
IT 취업, 실무에서 사용하는 필수 지식 - IoT 기술과 비지니스 이해하기
soso1004
초연결 시대에 IT 분야 취업과 실무를 위해 꼭 알아야하는 IoT 개념과 비지니스 특성, 주요 기술들, 작동 원리 등을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 IoT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수 있습니다.
初級
IoT, 플랫폼 비즈니스, Raspberry Pi
생성형AI가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 범람시대, 여러분의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AI와 물리적 현상을 잇는 사물인터넷이 만드는 데이터는 여러분의 경쟁력이 됩니다. 본 강의는 여러분이 사물인터넷에 대한 기초를 쌓아 남들보다 앞서게 도와줍니다. 본 강의는 아래의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센서 데이터 수집, 해석, 가공, AI모델 생성을 이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 -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가 및 교육 콘텐츠 개발자
수강생 50명
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무제한





삼성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삼성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silmang
ESP8266으로 남들이 만들어진 것을 종종 따라하다가, 남들처럼 멋지게 1개의 PCB로 빵판 회로를 구성하고 싶어서 외국사이트와 유튜브를 찾아다니며 주섬주섬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시기적절하게 인프런에서 강의가 올라와 제 방향과 딱 맞아 수강하였습니다. 제가 수업을 듣기 전 원한 바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회로도를 그릴 기본세팅법 2. 회로를 그리는 방법 3. KICAD 사용법 4. ESP32 상 BLE, WiFi 사용법 1,2,3번이 유튜브에 있기는 한데 파편화된 지식이 많았는데, 압축적으로 기본기를 쌓을 수 있을 듯 했고, 4번은 예전에 기초없이 BLE, WiFi를 인터넷에 있는대로 라이브러리를 이것저것 설치하다가 실패한 기억이 있어 듣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느낀 장점을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국어/한글. 이거 정말 장점입니다. 2. PCB를 한번 만들어볼 자신감을 얻었다. 3. 회로 구성부터 펌웨어까지 연장선상에 있어 배움의 흐름이 자연스럽다. 4. EEPROM으로 WiFi SSID를 저장/변경할 수 있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 신선했다. 5. 따라하기 어렵지 않았다. 반면 아쉬운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정전기 회로보호용 다이오드 3개를 연결한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왜 3개인지, 한쪽 방향에만 연결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궁금했는데 없었습니다. 2. 이건 사소한 건데 프로그램 창이나 서브 창의 제목표시줄이 안나와서 그냥? 답답할 때가 있었습니다. 3. 마우스 클릭할 때 마우스 커서 하이라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딱히 별 단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예 기초가 없이 호기심만으로는 여러번 반복해야 내용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을 내자면 의지만 있다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런 편한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속 강의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5.0
오렌지
MCU 공부하면서 PCB 제작하는 방법도 늘 궁금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잘 공부했습니다.
5.0
dongil.kim
기초도 없고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는데 기초랑 이것저것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우스 우클릭 이나 상단 메뉴 선택 할때 영상 녹화에 안담겨서.. 소리를 들어야 알수 있네요.. 모르고 막연히 따라할려니.. 조금 힘들었습니다. KiCard 최신 받았더니 10.0이라.. 9.0으로 다시 받아서 강의 따라했습니다. 약간 다른거 같더라구요.. 잘모르고 따라하긴..
온도, 습도, 조도 등 환경 데이터 수집 자동화 및 원격 모니터링 - 기초적 IoT 시스템 개발 능력
무선 통신이 가능한 마이크로컨트롤러(EPS32)를 바탕으로한 제품 개발의 기초
하드웨어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한 주문, 제작, 배송 등의 구체적인 방법
오픈소스 회로 편집 도구 KiCad를 이용한 회로도 구성 및 PCB 설계의 사용방법
센서 구동과 무선 통신 (BLE, WiFi)를 포함하는 펌웨어 제작방법, 인터넷 접속, HTTP 통신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센서가 포함된 사물인터넷에 대한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준비 중인 사람
제작 과정, 방법이나 센서 데이터를 이용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
메이커(Maker)나 전자 취미(Hobbyist)가 있으신 분, 혹은 IoT(사물인터넷)에 관심있는 분
BLE, WiFi 등 무선 통신이 필요한 IoT 기기를 개발하려는 사람
아두이노 수준을 넘어 “진짜 임베디드”를 해보고 싶은 개발자
ESP32 개발보드를 한번쯤 써봤지만 직접 만들어 보고싶은 사람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기초적인 전자회로에 대한 이해
기초적인 C, C++언어
50
명
수강생
8
개
수강평
2
개
답변
5.0
점
강의 평점
1
개
강의
안녕하세요.
전자회로와 센서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해 온 엔지니어입니다.
IoT 장치와 센서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교육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ESP32 기반의 IoT 시스템 설계, PCB 설계(KiCad), 센서 데이터 수집 및 클라우드 연동을 중심으로 강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강의는 따라하기 시리즈의 첫번째로 실제 개발 과정을 바탕으로 ESP32 개발보드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어서 두번째, 세번째 시리즈도 ESP32 보드를 활용하는 내용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는 IoT 장치 개발, PCB 설계, ESP32 프로젝트 제작 과정뿐만 아니라 각종 전자 부품 리뷰, 크리에이터 컨텐츠, 1인창업 등에 관한 내용들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 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green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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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 ∙ (5시간 48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전체
8개
5.0
8개의 수강평
수강평 4
∙
평균 평점 5.0
5
ESP8266으로 남들이 만들어진 것을 종종 따라하다가, 남들처럼 멋지게 1개의 PCB로 빵판 회로를 구성하고 싶어서 외국사이트와 유튜브를 찾아다니며 주섬주섬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시기적절하게 인프런에서 강의가 올라와 제 방향과 딱 맞아 수강하였습니다. 제가 수업을 듣기 전 원한 바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회로도를 그릴 기본세팅법 2. 회로를 그리는 방법 3. KICAD 사용법 4. ESP32 상 BLE, WiFi 사용법 1,2,3번이 유튜브에 있기는 한데 파편화된 지식이 많았는데, 압축적으로 기본기를 쌓을 수 있을 듯 했고, 4번은 예전에 기초없이 BLE, WiFi를 인터넷에 있는대로 라이브러리를 이것저것 설치하다가 실패한 기억이 있어 듣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느낀 장점을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국어/한글. 이거 정말 장점입니다. 2. PCB를 한번 만들어볼 자신감을 얻었다. 3. 회로 구성부터 펌웨어까지 연장선상에 있어 배움의 흐름이 자연스럽다. 4. EEPROM으로 WiFi SSID를 저장/변경할 수 있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 신선했다. 5. 따라하기 어렵지 않았다. 반면 아쉬운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정전기 회로보호용 다이오드 3개를 연결한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왜 3개인지, 한쪽 방향에만 연결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궁금했는데 없었습니다. 2. 이건 사소한 건데 프로그램 창이나 서브 창의 제목표시줄이 안나와서 그냥? 답답할 때가 있었습니다. 3. 마우스 클릭할 때 마우스 커서 하이라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딱히 별 단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예 기초가 없이 호기심만으로는 여러번 반복해야 내용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을 내자면 의지만 있다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런 편한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속 강의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쉬운 점에 대해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설명을 달자면, 1. 정전기 보호용 다이오드는 인체의 손, 의류 등에서 오는 고전압에 의해서 회로가 망가지는 것을 막기위해서 입력 전압을 일정 전압으로 제한하는 소자입니다. 그래서 5V와 두 데이터선등 총 3선에 다이오드가 있습니다. 그 다이오드는 양방향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방향이 어느쪽이든 상관없습니다. 또한 USB-C는 바로꽂거나 뒤집어서도 꽂기 때문에 DN1 혹은 DN2, DP1 혹은 DP2 등 2중의 하나는 반드시 연결되므로 다이오드는 그 중 한곳에만 배치하면 됩니다. 2. 제가 녹화를 할때 무료프로그램인 OBS Studio를 쓰고 있는데, 창의 상단 제목이 안나오는 문제가 있고, 또 마우스로 메뉴선택 시 메뉴창이 안보이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도 좀 더 제가 사용법을 익히거나 프로그램을 바꿔야할 듯합니다. 일단 메뉴가 안보이는 문제는 화면 캡쳐한후 기존 동영상에 끼워넣기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3. 마우스 클릭 하이라이트 역시 제가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 강의에서는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silmang님이 찾으시던 강의고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린탐 올림
수강평 2
∙
평균 평점 5.0
수강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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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0
5
기초도 없고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는데 기초랑 이것저것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우스 우클릭 이나 상단 메뉴 선택 할때 영상 녹화에 안담겨서.. 소리를 들어야 알수 있네요.. 모르고 막연히 따라할려니.. 조금 힘들었습니다. KiCard 최신 받았더니 10.0이라.. 9.0으로 다시 받아서 강의 따라했습니다. 약간 다른거 같더라구요.. 잘모르고 따라하긴..
수고하셨습니다. 메뉴 표시 문제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화면캡쳐 프로그램이 메뉴창을 잡지 못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개선책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래도 소리로라도 이해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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