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 파이썬 입문 (Inflearn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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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만명 이상이 학습하고 만족한 최고의 프로그래밍 입문 강의. 인프런이 비전공자 위치에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그래밍 입문 강의로, 프로그래밍을 전혀 접해보지 못한 사람부터 실제 활용 가능한 프로그래밍 능력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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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오길환
우선 토비님의 세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클린코드 뿐만 아니라, 제 인생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본 거 같습니다. 우선 19년도 때 클린코드 라는 책이 유행했고, 채용 공고에도 클린코드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그때 클린코드를 읽었고. 맹목적으로 추종을 했었습니다. 주석을 적는 행위는 내 코드가 클린한 게 아니다! 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한 번에 완벽한(클린한) 코드를 작성하는 거는 현재의 나로서도 되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클린코드에 나온 내용을 맹목적으로 100% 추종하는 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된 것 같습니다. 클린코드 책을 읽어서 그것을 다 외우는 것. 그것이 정말 클린코드 일까? 그러면 그 책에서 나오지 않는 예제. 그러한 케이스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결국 지금 다시 드는 생각은 유지 보수하기 좋은. 누구나(팀원들) 읽기 좋은. 그런 게 클린코드가 아닐까? 라는 생각까지 하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에게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팀 수준에 맞게 잘 읽히는 코드도 클린코드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어떻게 클린한 코드를 지속적으로 가지고 갈 수 있을지 고민인 거 같아요. 유지보수를 하면서 새로운 코드가 들어오게 되고, 그러면 그 들어온 코드가 클린코드라는 것을 망치게 되는 것일 텐데. 그 망가진 클린코드를 다시 클린코드로 바꾸려면 리팩터링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고, 테스트코드가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을 한 번 더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의 내용 중 "함께 코드를 작성하고, 읽고, 변경할 동료 개발자들에게 친절한 코드" 라는 내용을 보고선. 클린코드 또한 팀의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비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혼자서 너무 많은 짐을 떠안고 고민하고. 나는 부족해서 이런 말을 나는 달고 살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같이 팀원들과 고민하고 이야기하면 혼자 고통받는 시간이 사라질뿐더러 팀원들도 다 같이 성장하지 않았을까? 라는 회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했는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이해 못 해준다고 너무 불친절하지 않았는가? 하면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5.0
yhwjd
좋은 내용이 너무 많네요~ 잘 듣겠습니다
5.0
오명운
장단점 분석, 문맥과의 융합적 사고를 구체성 없는 공자왈맹자왈이 아니라 구체적인 코드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아주 깊게 와닿아 너무 좋았습니다.
인프런 서비스의 비전, 성과, 미래 계획 공유
개발, PM/PO,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직면한 성장 과제에 대한 조언 및 경험 공유
AI를 실무에 적용한 사례 공유
✅ 확인해주세요
이 콘텐츠는 2024년 8월 2일 금요일 진행된 인프콘 2024 발표 녹화 영상입니다. 강의 관련 질문/답변을 제공하지 않는 점 양해 바랍니다.
두고두고 꺼내보는 그날의 인사이트
인프런이 만드는 IT인의 축제, 인프콘! INFCON 2024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PM/PO, 프로덕트 디자이너까지 직무를 확장하여 또 한번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과 만났는데요. 다양한 연차, 다양한 직무의 프로덕트 제작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 성장과 협업, 커리어, 생산성 향상 등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COEX 그랜드볼룸, 아셈볼룸
참가 신청자 수
참가자, 발표자, 파트너 등
공식 사이트 발표/프로그램 시간표의 호실 순으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발표 제목을 클릭하면 각 발표의 상세한 소개를 읽어볼 수 있어요.
이형주, 이동욱, 홍연의 인프랩
인프랩의 도전: 글로벌 교육 플랫폼으로의 첫 발걸음
인프콘 2024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클릭하면 더 많은 내용을 읽어볼 수 있어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다양한 개발자, PM/PO, 프로덕트 디자이너 실무자가 일하는 사례가 궁금한 분
기술적 역량과 비즈니스 이해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분
프로젝트 관리와 팀 협업에 관심 있는 분
자기 브랜딩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
전체
49개 ∙ (29시간 13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전체
43개
4.9
43개의 수강평
수강평 48
∙
평균 평점 5.0
수강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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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0
수정됨
수강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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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0
5
우선 토비님의 세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클린코드 뿐만 아니라, 제 인생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본 거 같습니다. 우선 19년도 때 클린코드 라는 책이 유행했고, 채용 공고에도 클린코드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그때 클린코드를 읽었고. 맹목적으로 추종을 했었습니다. 주석을 적는 행위는 내 코드가 클린한 게 아니다! 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한 번에 완벽한(클린한) 코드를 작성하는 거는 현재의 나로서도 되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클린코드에 나온 내용을 맹목적으로 100% 추종하는 것이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된 것 같습니다. 클린코드 책을 읽어서 그것을 다 외우는 것. 그것이 정말 클린코드 일까? 그러면 그 책에서 나오지 않는 예제. 그러한 케이스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결국 지금 다시 드는 생각은 유지 보수하기 좋은. 누구나(팀원들) 읽기 좋은. 그런 게 클린코드가 아닐까? 라는 생각까지 하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에게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팀 수준에 맞게 잘 읽히는 코드도 클린코드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어떻게 클린한 코드를 지속적으로 가지고 갈 수 있을지 고민인 거 같아요. 유지보수를 하면서 새로운 코드가 들어오게 되고, 그러면 그 들어온 코드가 클린코드라는 것을 망치게 되는 것일 텐데. 그 망가진 클린코드를 다시 클린코드로 바꾸려면 리팩터링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고, 테스트코드가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을 한 번 더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의 내용 중 "함께 코드를 작성하고, 읽고, 변경할 동료 개발자들에게 친절한 코드" 라는 내용을 보고선. 클린코드 또한 팀의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비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혼자서 너무 많은 짐을 떠안고 고민하고. 나는 부족해서 이런 말을 나는 달고 살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같이 팀원들과 고민하고 이야기하면 혼자 고통받는 시간이 사라질뿐더러 팀원들도 다 같이 성장하지 않았을까? 라는 회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했는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이해 못 해준다고 너무 불친절하지 않았는가? 하면서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수강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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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0
수강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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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평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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