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면접관이 직접 알려주는 CS 면접 대비 - Java 편
JSCODE 제이온
채널톡 면접관이 같은 질문에 대한 불합격 답변과 합격 답변의 차이를 직접 분석하고, 실전 꼬리 질문까지 대비시켜 드립니다.
초급
Java, 객체지향, computer-science
자바는 배우기 어렵지않습니다. 단지, 쓸데없는걸 너무많이 배우기때문에 어려운것이죠. 기술이라는것들은 그단계가 되어야 이해가되는것들이 있습니다. 헌데, 머리에 쓸데없이 너무많은걸 집어넣으려고 하니 힘들뿐이죠. 기술은 경험입니다. 빠르고 간단하게 배웁시다!!





배달의민족
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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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핵심인 객체지향을 배우기전에 마스터해야하는, 그야말로 생기초프로그래밍을 배울수있습니다
자바의 생기초문법만 가지고도 어지간한 프로그램은 얼마든지 만들어냅니다!! (객체지향이라는걸 사용하지않고도말이죠)
자바의 기본기인 제어문을, CPU가 이해하는 기계어수준에서 해석해봅시다!! 기본기가 탄탄해야죠!!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기(데이터저장,제어문,배열,입출력등등) 는 같습니다. 여기서배운건, 자바말고도 C/C++/Python 같은언어에도 적용됩니다!!
지루하게 너무많은 지식을 머리에 집어넣어본사람들은 알겁니다. 그게 실상은 다 쓸데없다는걸요.
많이 알면 좋지않냐고요? 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 자격증시험볼때는 좋지요. 어디까지나 필기시험에만 통하겠지만 말이죠.
경험치도 없는데, 실기시험을 어떻게봐요.. 어차피 만들줄아는 프로그램도 없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엑기스중에 엑기스만 뽑아서 후딱~ 해치워버릴수있는 자바기초강의를 말이죠.
겁나 많은걸 알고있지만 뭣하나도 제대로 못만드는 사람보단, 조금 덜 알더라도 실제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낼수있는 기술자가 중요한겁니다. 프로그래밍은 학자가 되자고 배우는게 아닙니다. 기술자가 되려고 배우는겁니다.
그럼, 과연 그 방대한 프로그래밍 분야의 내용중에서 엑기스만 뽑아낸다는 그 기준말입니다.
그 기준은 어디서 나올수있을까요? 그렇죠. 당연히 수많은 경험치와 수십년간 쌓인 내공입니다.
일례로, 강남의 유명학원에서 강의할때 만났던 "삼*" , "넥*", "엔*" 등의 수많은 초고수개발자들의 기술은 정말 경외심이 들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술한잔하면서 툭터놓고 얘기할기회도 많았기에 당신들은 그 엄청난기술을 가지고도 왜 강의를 안하느냐라고 물어본적이 많았죠. 몸값이 장난아닐테니깐요.
한결같은 대답은 바로, "기술이 좋으면서 그것을 전달할수있는 사람은 따로있다" 였습니다.
내용전달력은 타고난다는 겁니다. 또한, 그걸 받쳐줘야하는 수많은 경험치는 말할것도없구요.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나 강의를 할수는 없는겁니다. 속여도 금방티가나는것이 강의입니다.
기술이 좋은사람은 많을지언정, 그것을 전달까지할수있는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이 강의는 수십년간의 강의에서 얻은 우리나라 수강생들의 특징과 습관, 그리고 수강생들이 어디서 에러가 터지는지에 대한 수많은 경험치들을 적용해서 만든 강의입니다.
하다못해, 랜선이 살짝빠져서 안되는경우도있고, 글꼴을 너무작게해서 쉼표가 마침표로 보이는 경우도있지요. 심지어는, 코드내부에 보이지않는 스텔스문자(유령문자) 가 있어서 그것때문에 프로그램이 돌아가지 않는경우도있고 말입니다. 파일확장자가 잘못되어있거나 보이지않게 되어있어서 코드가 일반텍스트문서로 잘못인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아닐수없다고 생각할수도있지만, 실제 개발환경에서는 그런것들까지도 신경써야하는겁니다. 그것하나때문에 밤을새보면 알수있는 부분이지요.
그렇기때문에 앞으로도, 그간 모아놓은 빅데이터들을 적용하면서 좀더 에러발생률을 줄이고, 빠른 학습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구성의 강의를 내놓을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약 20년정도 IT강의를 해왔던 강사입니다.
현재는 IT문서관련 번역과 동영상강의 제작을 주 업무로 삼고있는 사람입니다.
어린시절에 학교다닐때는 무작정 (정말 기초가 하나도없었습니다^^) 맨땅에 헤딩식으로 보안과 해킹을 해보고싶어서 달려든것이 지금까지 오게될줄은 몰랐네요.
너무옛날이라서 그땐 우리나라에 화이트해커라는 용어가 없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냥 소설책에만 나오는 그런사람들로 치부하던때라서^^
어쨌든 그렇게 해킹과 보안에 관심을 가지고 살다가, 2008년말에 호주로 잠시 유학갈 기회가 생겨서 간김에 거기서 사람들과 아이폰게임을 만들어서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 2010년경 국내에 아이폰게임 제작/출시관련 강의)
첫출시가 2016년말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지금도 그때 출시했던 컨텐츠들의 DVD백업본을 볼때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난것도 느끼구요^^ 그렇게 최근(2024년초) 까지도 Udemy 에 강의를 업로드했었고, 현재는 가장 오래전에 올렸던 2개의 강의만 남아있어요. (웹보안관련강의들)
이렇게됩니다.^^
오래전에 해외동영상사이트에 올렸었던 모의해킹/웹보안관련 강의동영상을 확인해보실수있습니다.
(광고아님주의!! 이거 무료강의입니다!!^^)
강사프로필과 이런것들을 올렸었었다는 증거^^
(광고아님주의!! 이거 무료강의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잘 이용해서 도구로 사용한다면, 내가 모든것을 구석구석 알지않더라도 얼마든지 모든것을 만들어낼수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새로운학습법이 필요한법입니다.
이럴수록, 더욱 빠른시간내에 엑기스만 팍팍 뽑아먹은후, 핵심만 잘 알고있는 그런 학습법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에 대한 해답인 새로운학습법을 보여줍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학원에서 국비지원과정을 수강중이지만, 뭔가 생기초가 부족하다고 느끼는분들~~
국비지원과정 수강후 프로젝트진행중이지만, 어딘가 내실력에 구멍이 많이 있는것같다고 느낄때~~
컴퓨터공학으로 대학교전공을 마쳤지만, AI나 인터넷이 없이는 간단한 성적처리 프로그램조차 만들지못하는 학생~~
유학을 가려는데, 자바나 파이선같은 프로그래밍의 기초가 탄탄해야하는분~~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약간의 인터넷 검색스킬
인터넷접속 + 프로그램 다운로드 + 설치할수있는 정도의 경험치
반갑습니다!
저는 서울시내 종로,강남의 대형학원(그린IT아카데미, 유니티코리아 등등)/ 사이버경찰청 모의해킹강의 / 전주대,대구대 출장강의 / 정부국비지원강의등으로 강의를 해온 사람입니다.
강의경력은 20년이상 되었고, 최근까지 시내의 대형학원에서 주말반강의(웹/시스템 모의해킹반) 를 진행해왔습니다. 지금은 영어번역(IT관련) 에 관련된일을 하고있는중이고, 다양한 IT관련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
인프런을 지켜보다가 관심이생겨서 온라인강의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온라인강의로 판매해보고싶은것은 프로그래밍 / 모의해킹 / 웹보안 / 시스템보안 / 국가기술자격증강의(정보처리기사) 같은것들을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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