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후기

선배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더 빨리, 멀리 갈 수 있어요.😀


이력서 첨삭부터 인터뷰 준비까지 4번의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1번 이력서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제가 전달드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정말 꼼꼼히 읽어보셨다는 느낌을 받았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때 경험이 너무 좋아 모의 면접을 요청드렸고 3차례에 거쳐 다양한 주제의 모의 면접을 진행했는데요. 질문들도 좋았고 공부하면 좋을 키워드들을 알려주셨는데, 이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멘토링을 받아봤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하는 멘토링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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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모의 면접 멘토링을 진행했는데요. 2시간 잘 정리된 문제로 질문해주셔서 실전과 같은 연습을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해서 진행해주시는 부분도 좋았고 끝나고 피드백을 주신 부분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모의 면접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LEAPHOP 프로필 이미지

혼자서는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하나하나 봐주시며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피드백들을 해주셔서 많은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1시간이 길지는 않을까 생각하였는데 역시나 좋은 대화가 이어지다보니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였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피드백을 받고 싶네요 :) 피드백 감사합니다 멘토님!
승이 프로필 이미지

자세, 화법, 태도 하나하나 객관적인 피드백을 주신다는 후기를 보고 신청했는데, 저도 몰랐던 안 좋은 습관들을 다 체크해서 말씀해주십니다. 다른 멘토링과는 다르게, 모든 질문 답변에 대해 피드백과 좋은 예시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멘토링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는데, 저는 면접 준비하는 입장에서 너무 만족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원하면 간략하게도 말씀해주십니다. 면접 준비를 많이 하지 않은 분들이나, 혹은 준비는 많이 했지만 디테일이 더 필요한 분들 모두 도움 얻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유튜브 보면서 면접 연습해왔는데 '좋은 답변'이 뭔지 잘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피드백 빡세게 받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스티브 프로필 이미지

모의 면접 준비를 위해서 멘토링 요청 드렸는데, 스타트업-중견 기업에서 면접 보는 느낌 제대로였습니다 생각하지 못했지만 할 법한 질문들을 이력서 내에서 발굴해 주셔서, 면접 준비하는데 도움 많이 얻었어요. 특히 쉬운데 준비하지 않으면 잘 대답하기 어려운 기술 질문들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모의 면접에 익숙하지 않은 분, 면접 준비하시는 백엔드 개발자분들께 추천드립니다!!
Dev 프로필 이미지

사전 질문에 대해서 꼼꼼히 답변해주셨습니다.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백엔드 공부 방향, 커리어 조언관련해서 저에게 부족한 부분과 앞으로 보충해야 할 부분을 멘토링해주셨습니다. 해당 내용 매우 만족하며 앞으로 취준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면 될 지 기준을 세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디.
분수 프로필 이미지

사전에 궁금했던 부분들 해결해주셨습니다. 추가로 1. 앞으로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와 방향성 제시 2. 면접을 경험해보면서 쌓은 멘토님 만의 노하우 공유 3. 저의 이력서에서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 예시 등등 많은 것들을 알려주셨습니다. 당장 앞둔 면접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은 계기로 신청했던 멘토링이였지만, 너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Dev 프로필 이미지

[PM 길잡이 WIN-WIN 멘토님] 두 번째 멘토링을 신청하고 진행하면서 많은 조언을 받았습니다. 부서 내 PM이 있어 직무 전환을 하고 싶어 멘토링을 신청했지만 제가 생각한 PM이랑 다른것을 배웠습니다. 단순하게 PM 업무를 생각했던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성장통을 겪는 과정이며 따뜻한 조언을 통해 짧지만 성장하는 과정을 느꼈습니다. 개발자분들이 PM의 직무전환을 고려할텐데 개발자 사고에서 벗어나 PM의 업무, 자격요건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멘토링 적극 추천드립니다:)
윈윈 프로필 이미지

정말 최고의 피드백이었습니다! '나 혼자 알고 싶다'라는 말을 제가 쓸 줄이야,,, 취준을 하고 있지만, 회사를 다니더라도 돈을 지불하고 커피챗을 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취업을 목표하는 것이 아닌 직무를 자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방향과 컨셉을 잘 잡아야 좋은 글과 포폴이 나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기본부터 채워 넣어주시는 방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모든 것들을 한 번에 다 이해를 시켜주셨고, 취준생들끼리 나누는 '취준 카더라'를 말고 진작 멘토링을 신청할 걸 너무 후회가 됩니다... 특히 주니어급에서는 정말 후회 안 할, 피드백 이상의 강의였습니다! 꼭 취준생이나 이직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현직자도 한 번 신청하셔서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무튼,, 결론은 그냥 최고였다.. 이 말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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