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후기

선배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더 빨리, 멀리 갈 수 있어요.😀


이제 4학년이되고 어떤 직군을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은 시기였는데, 직군을 정하는데 도움이 됬습니다. 지금 공부하는 방식이 맞는 길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시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진로결정에 고민인 학생들에게 좋은 상담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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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 멘토링 하면서 아하모먼트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기술에만 치중하며 소홀히 생각했던 부분들,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정확히 쪽집게로 찝듯 지적해주셔서 깨달은 점이 많았으며, 잃어버린 많은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고 성장하는 기분이었습니다. 2. 멘티 친화적: 철저히 면접관, 그리고 회사의 입장에서 어떻게 이력서를 보는지 아주 쉽게 와닿게 설명해주셔서,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나 모를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3. 효과적: 카톡으로 멘토링이 진행되어 처음엔 생소했지만 지나고 보니 채팅기록이 남아 훨씬 더 효용이 컸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통화시 음성을 들으며 실시간으로 내용을 메모하기엔 한계가 있고, 멘토링 내용 자체가 이후에도 곱씹으며 생각할 수 있는 깊이있는 주제들이라 기록을 몇 번이고 다시 보며 소화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다시 와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넘모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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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에 관계없이 필요한 멘토링을 끝까지 완료해 주시는것에 강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2. 필요한 내용과 필요없는 내용을 말씀해 주실때 설명해주시는 근거가 설득력이 높았습니다. 3. 멘토링시 준비해혼 내용들이 많아 공을 들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4.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점은 피드백으로 완성된 이력서를 한번더 봐주신다고 하는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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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멘토님에 대한 리뷰를 남기기 전, 제 상황부터 공유 드립니다. 그간 인프런에서 멘토링을 3번 받으며 이력서를 고쳐봤지만 "서류 탈락"이라는 참담한 결과를 면할 수 없었습니다. 60개 넘는 기업에 지원했으나 한 곳 빼고는 전부 서류 탈락이었습니다. 서류 붙은 한 곳에선 면접을 말아먹었었고요. 분명 기술 스택도 맞았고, 기업 인재상도 나와 비슷해보이는데 왜 탈락할까 답답했습니다. 무엇보다 멘토링을 받으면 받을수록 멘토님들마다 생각과 의견들이 다르다보니 이랬다 저랬다하는 이력서를 보며 스스로가 바보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쓰며 깎일대로 깎인 자존감과 무너져버린 자신감에 개발을 계속 하는게 맞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멘토링을 받아보자라는 심정으로 초코 멘토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초코님과 함께하면서 그간 왜 서류에서 탈락하고 면접에서 떨어졌는지 알게 됐습니다. 제가 본질을 보지 못한 채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본질적인 부분을 알려주시는 것과 더불어 멘토님께서는 *스스로 많은 고민과 시간을 투자해 문제-해결을 했지만 이력서에 적기 어려운 부분*들을 집어내어 이력서에 녹여주십니다. 다른 멘토님들께서 ‘이런건 안 적는게 낫다’라고 하신 부분을 역으로 강점이라고 짚어내주시더라고요. 많은 고민과 시간을 투자한 고민들을 면접에서 질문으로 받게 된다면 그 면접이 두렵고 떨리는 면접장일까요? 저는 즐거운 면접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초코 멘토님께서는 다른 멘토분들과는 다르게 카카오톡을 통해 멘토링을 진행하셨는데요, 처음엔 의아했지만 돌이켜보니 큰 장점이었습니다. 구글밋이나 줌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서만 대화"를 하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또 피드백을 다시 받기도 어려웠습니다. 반면 카카오톡을 통한 채팅 멘토링은 말씀하신 것들이 대화 내역으로 남아있어 몇 번이고 곱씹어 볼 수 있었고, 초코 멘토님께서는 수시로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그간 다른 멘토링을 받으며 잃게 된 자아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취업이 불경기라 언제 좋은 결과를 낼지는 모르겠지만, 서류가 붙게 되면 면접 대비도 초코 멘토님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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