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입 UX/UI 포지션으로 지원 중인데, ‘신입을 안 뽑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지원할수록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실제로도 많이 떨어졌고요). 가장 도움됐던 건, 채용자가 신입에게 기대하는 공통 역량을 JD에서 뽑아내고 그걸 제 이력서/지원서 문장에 넣는 과정이었습니다. 얼핏 보면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매우 어렵더라고요... 회사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이력서에 적어야 하는지 채용담당자 관점에서 봐주신게 도움 되었습니다! 디자이너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실제로 다른 학원 혹은 수업은 대부분 포트폴리오 위주였습니다. 그러나 멘토님은 이력서를 작성하고 이를 지원하는 과정,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가 시장에 어떻게 평가받고, 현재 포트폴리오가 먹히지 않는다면 다시 어떻게 이터레이션을 돌아야하는지, 그리고 신입이 하기 쉬운 실수에 대해 배웠던 것이 도움 되었습니다!
저는 신입 UX/UI 포지션으로 지원 중인데, ‘신입을 안 뽑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지원할수록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실제로도 많이 떨어졌고요). 가장 도움됐던 건, 채용자가 신입에게 기대하는 공통 역량을 JD에서 뽑아내고 그걸 제 이력서/지원서 문장에 넣는 과정이었습니다. 얼핏 보면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막상 실행하려면 매우 어렵더라고요... 회사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이력서에 적어야 하는지 채용담당자 관점에서 봐주신게 도움 되었습니다! 디자이너는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실제로 다른 학원 혹은 수업은 대부분 포트폴리오 위주였습니다. 그러나 멘토님은 이력서를 작성하고 이를 지원하는 과정,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가 시장에 어떻게 평가받고, 현재 포트폴리오가 먹히지 않는다면 다시 어떻게 이터레이션을 돌아야하는지, 그리고 신입이 하기 쉬운 실수에 대해 배웠던 것이 도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