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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라고는 평생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바이브 코딩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용기 내서 결제했습니다. 처음에는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강사님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어서 어려운 건 하나씩 해결해나가면서 끝까지 보게 되더라고요. 현재 40프로정도 수정중인데 점점 알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상당히 재밌네요. 성과 나오면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완강하고 리뷰를 답니다. 바이브 코딩을 체험해보고 싶으시고, 주식 자동분석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싶으시다면, 강의를 들을만한 것 같습니다. 바이브 코딩이 뭔지, 혼자선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지는 이 강의를 듣고는 체득이 좀 어렵습니다... 개발 지식이 아예 없는 사람에게는 async 같은 개발개념들이 나올 때 포기하고 싶더라고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비유를 들어서 열심히 설명을 해주시지만 결국 본질적인 설명이 아니기 때문에 잘 이해가 안가요.. 그렇지만 강의 열심히 끝까지 다 들었고 알려주시는 거 열심히 따라했고, 바이브코딩을 해본 경험과 자동분석시스템을 얻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배리어블이랑 컴포넌트, 모드가 머릿속에서 다 따로 놀았는데, 강의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 순간 "아, 이게 하나의 디자인 시스템이구나" 하는 감이 잡혔습니다. 특히 80여 개 컴포넌트를 직접 만들고 그걸로 B2B 어드민·이러닝·OTT 페이지까지 세 개나 찍어내다 보니 툴 숙련도가 자연스럽게 오르는 느낌입니다. 모드 하나 바꾸니까 다크모드·반응형·멀티 브랜드가 동시에 적용되는 걸 처음 봤을 때 이래서 디자인 시스템 사용하는구나 싶었어요. 피그마 입문자나 사내에서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막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연차 상관없이 한 번쯤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대학생한테는 사실 인프런 비용도 꽤나 부담이 되는데 이번 프로젝트가 Nest.JS로 정해져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정말 너무 감사해요 제가 꼭 성공해서 후원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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