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취준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요즘엔 백, 프론트 구분이 의미없어 보여서 프론트도 공부하고자 수강했습니다. 일단 너무 완벽한 강의였고, 감사했습니다! 프로젝트들의 적절한 난이도 상승 등 커리큘럼이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개발에 막 입문하신 분들은 여러 개발 용어 나올 때 마다 그만두고 싶으시겠지만!! 정환님 말씀처럼 우선 패스하고 킵고잉 하시는 것이 개발 공부할 땐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서로 연관된 지식들이기 때문에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탈나요.. 우선 키워드만 저장해 놓으시고, '어 이 부분에서 그 때 번들링 뭐시기 관련 있던 것 같은데..?' 하실 때 해당 키워드 찾아서 무한 구글링 및 메모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연관된 다른 키워드(ex. 브라우저 렌더링, node.js, jsx, babel, npm ,vite, bundling 등)들도 연쇄적으로 궁금해지고, 필요할 때 또 구글링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기 것으로 체화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시지 말고, 강의 제목처럼 한 입 크기로 시작하면서 성장해 나가면 됩니다. 저를 포함해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취준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요즘엔 백, 프론트 구분이 의미없어 보여서 프론트도 공부하고자 수강했습니다. 일단 너무 완벽한 강의였고, 감사했습니다! 프로젝트들의 적절한 난이도 상승 등 커리큘럼이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개발에 막 입문하신 분들은 여러 개발 용어 나올 때 마다 그만두고 싶으시겠지만!! 정환님 말씀처럼 우선 패스하고 킵고잉 하시는 것이 개발 공부할 땐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서로 연관된 지식들이기 때문에 한 번에 다 하려고 하면 탈나요.. 우선 키워드만 저장해 놓으시고, '어 이 부분에서 그 때 번들링 뭐시기 관련 있던 것 같은데..?' 하실 때 해당 키워드 찾아서 무한 구글링 및 메모하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연관된 다른 키워드(ex. 브라우저 렌더링, node.js, jsx, babel, npm ,vite, bundling 등)들도 연쇄적으로 궁금해지고, 필요할 때 또 구글링 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기 것으로 체화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너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시지 말고, 강의 제목처럼 한 입 크기로 시작하면서 성장해 나가면 됩니다. 저를 포함해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