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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플 많이 만들어서 돈 많이 벌었데!" 라는 이야기를 회사 지인에게 듣고 우연하게 듣고 '세상에 대단한 사람 많다'라고 생각만 했었습니다. 그날 저녁 이제 막 프로그래밍 세계에 빠진 저는 '올해는 꼭 프로그래밍 언어를 제대로 배워서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라는 부품 꿈을 안고 인프런에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잘 보지 않던 인프런 강좌 강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 리고는 자연스럽게 한 광고에 멈추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좀비님의 [350개의 개인 앱을 만들어 월급 7배 수익을 달성한 방법]. 평소 재테크에도 관심이 있었던 터라 클릭을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제 손은 자연스럽게 광고를 클릭했고 낮에 들었던 이야기가 인프런에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결제를 했습니다. 이제 막 프로그래밍에 입문한 저는 아직 뭘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사실 모든 것이 막막하기만 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만약 완성을 하고 나서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아무 것도 모르니 그저 눈 앞이 깜깜할 뿐이었습니다. 아직 완강은 하지 못했으나 2/3정도 들은 지금은 '아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출시를 하게 되면 이렇게 흘러가겠구나'라는 길이 조금은 보였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밍좀비님께 가장 감사한 것이 '이건 내가 필요한거니까 프로그램만 만들고 나 혼자 잘써야지' 라는 멍청한 생각을 깨부셔주었습니다. 애정을가지고 유지 보수를 꾸준히 잘하기 위해선 원동력이 필요한데 그 동력을 어떻게 지속해 나갈 수 있는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용들을 보면 정말 그 7년이란 경험이 없었다면 할 수 없는 말들을 해주셨기 때문에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강사님 덕분에 사서 고생을 이 돈으로 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학의 정석같이 항상 제 서재에 꽂혀 있는 책처럼 두고두고 봐야할 강의를 찾은 것 같아 매우 감사합니다. 정말 나만 가고 싶은 식당처럼 나만 보고 싶은 강의입니다. 좋은 강의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알찬 강의와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생에 첫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강의를 듣느라 오랜만에 인사드렸습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서 애매하게 알던 내용을 다시한번 적립하는 계기가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다형적 참조에서 인스턴스 생성시 메모리 구조를 표현해주신 부분 + 오버라이딩의 우선권은 어렴풋이 감으로 이렇게 돌아가겠지 했던 부분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결정적 포인트였습니다. 문제에서 코드를 리팩토링하는 부분은 저를 포함하여 개발자로 취업을 위해 공부하시는 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이번 강의 수강평은 아니지만 이번에 프로젝트를하면서 단순히 클론코딩보다 실전으로 문제에 부딪쳐서 생각을 해보고 구현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눈으로만 보느게 아니라 모두 따라 쳐보고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고 블로그에도 쓰면서 수업을 들었지만 실제 구현해야할 api를 개발하려고 해보면 배운내용이 전부 떠오를수 없을 뿐만아니라 만들었던 코드를 몇번이고 리팩토링해야 하더라구요.. 개발하면서 부딪치는 문제를 아.. 이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했던 내용을 몇번이고 찾으면서 다시 읽어보면서 더 명확히 알게되고 생각도 더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좋은 강의를 매번 제공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다음 수강평에서 뵙겠습니다!
월급쟁이 개발자로 일하면서 개인 앱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결심했고, 이왕 개발하는거 수익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딱 맞는 강의를 찾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웹/서버 개발자라 앱 개발은 흐름을 잘 알지 못 했는데 앱 개발의 전체적인 흐름과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AI를 사용해서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체적인 실행 계획, 수익화 전략 수립 등.. (피그마 AI는 최근 가입자들한테는 제공이 안되나봐요 ㅠㅠ 아쉽) 주변에도 개인 앱을 개발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 강의를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강의를 통해 지식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점이 없어서 아쉬운 1점도 아까운 강의. 몇년 전 강의 재탕, 강의 간 유기성이 없고 강의프로그램도 다른데 짜집기 하면서도 이에 대한 설명 일절 없음. 강의 재탕, 설명도 거의 안되고, 질의응답도 귀찮아하면 왜 돈을 받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움. '완전 기초'라고 하면서 기초 개념에 대한 설명 없고 강의 내용도 너무 빨라서 강의내용 대비 2배 이상의 시간을 인터넷 서치를 통해 개인이 알아서 습득해야 함. 최소한 왜 이렇게 코딩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문제가 있고 어떤 경우에 쓸 수 있는지 설명을 해야지 무조건 시키는 대로 타이핑만 시키고 기본 설명도 없고. 물어보면 모든 질문에 대해 답 못한다고 하고, 아주 가관임. 시간상 모두 설명이 안된다면 자료라도 올리던지 해야지 최소한의 성의조차 없음. 불성실한 강의 내용이 학생들에게 혼선을 일으키고 이에 대해 헷갈려서 질문하면 강사는 '귀찮아하는 티' 가 역력함. 같은 주제에 대한 질문을 따로 2개의 글로 올리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질 않나,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없다는 답변을 다는시간에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도 남을 듯. 이에 대해 인프런에 건의해도 일주일 이상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철저히 무시함. 강사가 왜 저렇게 대응하나 했는데 인프런도 똑같은 걸 보고 납득함. 강사와 인프런 모두 역대 경험한 모든 온라인 강의 중 최악임. 이런 강사와 플랫폼에 돈을 주고 계약하는 것에 대해 근본적으로 적극 문제제기 할 예정이며 앞으로 애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랄뿐
개발자로 일하면서 항상 '이놈의 회사는 왜 만들생각만 하고 운영과 홍보는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거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서비스를 팔려고 생각해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부분들이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내 서비스'에 대한 갈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능력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갖출 수 있지만, 잘 포장하고 잘 알리는 방법은 또 별개의 영역인데, 이 부분에서 첫 삽을 뜰 수 있는 인사이트와 '아~' 하는 포인트들을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대략 절반쯤 수강한 것 같은데, 마케팅에 대한 접근방식과 노하우들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이후 커리큘럼인 서비스 개발에 대한 인사이트는 또 어떤 관점으로 생각을 돌려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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