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82,175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듣는 도중에 몇번이고 쓰고 싶었으나..그래도 다 듣고 쓰자 라고 생각 해서 시즌1-파트1 완강 후 작성 합니다. 1. 강의 설명에 입문자 부터 ~ 라고 되어 있는데 과연 입문자 부터 가능한 내용인지 잘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예를 들어 말씀 드린다면.. 입문자 부터 대상 이라면 Stored Function 강의의 경우 DETERMINISTIC 이 뭔지 보다는 Stored Function 을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게 더 맞는 것 아닐까요? 만일 그게 아니라면..강의에 대한 설명이 잘 못 되었습니다. 입문자 부터 라는 부분은 빼야 하는게 맞습니다..입문자 라는 정의를 너무 높은 수준으로 잡으신 것 같습니다. 2. 강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ppt로만 진행 하는데..sql을 실제로 실습형태로 진행 하는 화면이 하나도 없나요? 어떻게 실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준비 해서 같이 실행 해보는 내용이 하나도 없나요? 화면으로 하기 힘들다면 나중에 복습을 위해서라도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데이터 등은 제공 해주시는게 맞지 않나요? 인프런에서 많은 강의를 듣고 있지만..이렇게 ppt 화면 만으로 진행 하는 것은 처음 이었습니다. 무료 강의도 아닌데..이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해보는 것과 그냥 보고 듣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텐데요.. 이 부분은 너무 심한 것 같네요.. 3. 두분 모두 강의 연습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자분은 너무 빠르게 스크립트를 읽기만 하시는데요.. 그냥 누군가 원고를 대독 한다고 해도 모를 것 같습니다. 속도를 0.9 로 늦춰서 들어도 어색 하지 않을 정도로 빠릅니다. 그러니 잘 이해가 잘 안되고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성의가 없게 느껴집니다. 남자분은..그죠? 를 강의 전체를 따져보면 2만번은 하신 것 같아요.. 너무 듣기 싫어요..이해도 안되고 처음 듣는 내용인데 자꾸 그죠? 라고 하니까 엄청 짜증 나요.. 1편을 끝까지 들었지만 고구마 10개는 먹은 듯한 느낌 입니다. 2편도 신청 해놓은 상태라..걱정 됩니다. 느낀대로라면 별점 2점 인데.. 그래도 몇가지 팁을 얻은 것이 있고, 2편도 들어야 하기 때문에 3점 입니다.

너무 깔끔하고 친절한 강의입니다. 강의 중에 궁금하거나 프로젝트 진행중에 aws 관련된 질문 답변해주시는것도 꼼꼼하시다고 느꼈습니다. 강의 전달력도 물론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업에서 주로 자바 스프링으로 코드 작성에 신경을 썼었는데, 코드가 돌아가는 인프라 환경도 공부해보고 싶어. 이것 저것 비교해보다가 해당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절반정도 수강했는데, 자료들의 퀄리티가 상당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강이 목표가 아니라 여러번 들으면서 계속해서 반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모르는 분야를 새로 알게되는 것에 대한 즐거움 역시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딩테스트 혼자 공부하다가 처음 인강을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더 효율적인 풀이 과정을 알 수 있다는 점과 큰돌 강사님의 빠르고 정확한 피드백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보통 테스트 코드를 작성한다라는 것은 초보자들이 생각하기에 무언가 아주 어려운 것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내가 1시간 동안 섹션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단순히 코드의 품질을 높히고 모듈화 수준을 높히기 위한 절차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내가 잘 쪼개고 있는지, 혹은 의존성 주입을 잘 하고 있는지 누군가에게 검증받기 위해서 라이브러리와 함께 진행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에는 클린 코드로 다가가기 위한 행위 아닌가. 근데 그런게 있을 것 같다. 가뜩이나 시간없고 기획이 자주 바뀌는 프로젝트인데 테스트 코드 작성한다고 앉아가지고 세월아네월아 하고 있으면 동료로서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 오히려 예외 케이스를 early return하고 feature를 빨리 만드는게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든다. 물론, 비수기이거나 시간이 많다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고 적용하겠지만 그것 또한 내 회사에서는 그게 불가할 것 같다. 그것도 대한민국 IT회사에서 그걸 할 시간을 준다? 나는 아닐거라고 본다. 아닐 수도 있겠고. 그리고 테스트 코드 작성해놓고 초록 불 뜬다고 자기한테는 문제 없다고 손 놓고 있는 동료들도 적잖아 볼 것 같다. 그것 때문에 갈등도 생길 것 같고. 하지만 역시나 강의에서 진행하는 실습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대규모 프로젝트라 하더라도 굉장히 중요한 로직을 담당하는 부분은 반드시 테스트 코드가 작성되어야 하겠다. 테스트 코드를 종교적으로 쓰지말라고 하는 유명인들의 발언을 생각해 봤을 때, 일부 개발자들은 만들어 놓으면 다 해결해 주겠거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