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를 토비의 스프링6 강의를 후에 들었는데 하루만에 집중해서 들었고, 역시나 후회 없습니다. 스프링만 사용하다가 스프링 부트는 단순히 첫 스타트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프레임워크 정도로만 생각했어서, 가볍게 실무에 적용 했고, 운영하다가 대충 스프링에서 사용하던 방법들을 사용 했는데 이런 깊이 있는 설정들을 모르고 하다보니 커스텀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공부를 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지만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 해야하는지 가이드라인이 된 것 같아서 길이 보이는 느낌 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나중에 중급 이상의 강의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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