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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풀코스 인강 듣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비유해서 왕초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학으로 힘들어서 포기하려다가 듣게 되었는데 제겐 한 줄기의 빛과 같습니다. 너무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나코님이 있다면 어떤 컴퓨터 언어라도 금방 마스터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자바 언어 익히고 나면 추가로 나코님의 인강으로 또 시작할 겁니다. 정말 찰떡이에요. 그리고 추후에 스프링 인강도 해주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신다면 무조건 결제할겁니다.

프론트엔드의 기초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프론트의 프레임워크를 바로 다루지 않고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저에게 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React/Flutter 등 최신 프레임워크를 학습해보겠습니다. 강사님 늘 감사합니다.

강의를 찾아보면 대부분 언리얼을 블루프린트로 다루고 있어서 고민이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언리얼CPP이 어떻게 동작하고 어느 문법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떻게 더 공부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이걸로 김영한님 강의 9개 째네요.. 강의를 정말 많이 들었지만, 제것으로 다 습득하지 못하였는지 저는 그냥 일반SI회사 취업했습니다. 막상 들어가니, 프론트를 1년동안 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확정은 아닙니다만, 일단 회사의 계획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당장 회사를 뛰쳐나가고 싶다던가 그런 느낌은 없지만, 서비스 회사를 꿈꾸는 만큼 회사를 다니면서 미래를 향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어떠한 준비를 해야 서비스 회사로 갈 수 있을까요? 신입으로서 대기업들어가는 것보다 경력직 이직이 쉽다 하셨지만, 현재 IT업계의 상황을 보면 SI개발자가 서비스 기업으로 들어가는 것이 쉽지않아 보여 걱정입니다.

궁금한 게 많고 개인적으로 공부를 나름 많이 했다고 생각한 영역이였는데, 강좌를 들으면서 제가 애매하게 놓치는 부분들을 정말 많이 잡아줬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길다 보니 가끔 까먹거나 다시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럴 때는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방대한 양의 ppt, 예시그림, 예시코드들 덕분에 금방 복구가 가능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피곤해도 재밌어서 조금씩 시간내서 봤던 거 같네요!

이번 강의도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항상 수강생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마지막 Querydsl까지 들으러 가보겠습니다~~

1. 좋았던 부분 : 이전 강의에서 배웠던 이론들을 직접 코드를 보면서 동작까지 시켜보니 이해가 확 와닿는 느낌이고, 그동안 책으로만 봐서 와닿지 않았던 헥사고날 아키텍처등에 대해서 직접 쳐보면서 익힐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고, 이전강의와 합쳐서 약 20시간에 가까운 강의시간인데도 일주일만에 다 듣게끔 집중하게 만드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2. 아쉬웠던 부분 ● 오디오 퀄리티가 강의별로 편차가 컸는데 몇몇 강의에선 몇번이다 다시 듣고 스크립트랑 같이 확인을 해야하다보니 집중이 깨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 PPD 혹은 PDF자료들을 보여주는 방식이 강의마다 일관적이지 않은게 개인적으로는 불호에 가까웠습니다. ● 실습 강의에서 시간관계상 코드 복붙하는 구간들이 있는데 PDF 내용을 복사하다보면 제대로 복사 안되거나 깨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깃에 브랜치나 커밋으로 구분해서 확인 및 사용이 편하도록 구성되면 어떨까 싶습니다.

1부를 60% 들은 시점에서 남깁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주니어 프론트 개발자 입장에서 적은 글이니 개인 의견으로만 참고바라겠습니다~~~ 제가 중간 넘게 들은 시점에 "이제 쫌 알겠다!!" 라는 느낌보다는 머리 속에 물음표가 많아져서 ..별은 깎았지만 강사님의 강의력도 좋고 구성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PPT 화면으로 깔끔하게 잘 정리된 내용을 들어서 좋았습니다. github에 코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답변이 빠르고 세세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1. 강의가 아니라 조금은 회의나 세미나 발표 듣는 느낌이에요. PPT 설명 위주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취준생들보다는 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훨씬 와닿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명 없이 튀어나오는 용어들이 조금은 어렵거나 너무 추상화 되어 있는 느낌이 있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좋은 건 알겠는데..음...?! 2. 강의는 PPT 설명 => 코드로 예제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가끔 PPT에서 설명한 내용들을 충분히 예제 코드에서 설명해 주지 못한 부분들이 아쉬웠어요. 예를 들어서 통합 테스트 설명에서 모킹을 많이 하면 좋지 않고 최소화하는 게 좋다고 강조하셨는데 예제 코드는 다 모킹이라서(프론트의 숙명..?) 음... 자 이제 모킹을 덜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ㅠ 3. 이 강의는 PPT에 정리된 내용을 설명해주는 게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차근 차근 코드를 치면서 테스팅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진 않아요. 강의를 보기 전에 react testing library나 vitest 등을 따로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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