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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직무 뿐만 아니라 <데이터로 일잘러 되는 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 강의는 데이터 뿐만 아니라 협업을 잘하기 위한 꿀팁,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카일 스쿨만의 노하우들도 덤으로 담겨 있는 강의입니다. 기존 강의들 중에 전반적인 데이터 프로세스, 어려울 수 있는 메트릭 하이라키에 대해 이정도로 정리한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데이터 로그 트래킹 플랜과 메트릭 하이라키 파트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재밌는 카일 스토리, 1300쪽의 세세한 강의 자료, 직관적인 피그마 예시를 통해 생각하면서 연습해볼 수 있어서 아주 굿이였어요👍

전세계 온갖 강의 플랫폼, 유튜브, 오프라인 강의 통틀어서 플러터 관련해서는 이 강의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강의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어가 모국어라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다행이다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느낀 가장 큰 강점은 초급에서 부터 여기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의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후기처럼 저도 여러 플러터 강의를 들어봤지만 실무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이 함께 양립되어 있고, 제대로 개념을 하나하나 깨우치면서 단계를 밟아나가는 강의는 이 강의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크니컬한 부분에만 치우쳐있어 당장 실용성이 없다거나 반대로 디렉토리 구조도 없이 개론적인 흐름에만 집중된 공부를 해오며 과연 내가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이걸 써먹을 수 있을까 싶은 의구심과 제대로된 공부에 대한 갈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초급-중급에 이르는 이 커리큘럼을 통해 그런 부분이 상당히 해소할 수 있었던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강의가 플러터를 통한 개발 100%를 다 다루고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강의를 통해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해나가면 되겠고, 그 과정에서 내가 모르는 부분이 뭐며, 외부 소스를 통해 어떤 부분을 찾아보면 되겠고, 그 내용을 봤을때 무슨 소린지 이해를 할 수 있는 베이스"를 정말 탄탄하게 잡아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플러터를 통해 처음 개발을 접해본 비전공자이며 IT와도 관련없는 직무를 배경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개인적 배움을 얻고 싶어서 시작해본 분야였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며 내가 이걸 한다고? 싶은... 머랄까 코팩님의 강의 시리즈를 통해 모르는 사이 꽤 잘 배웠구나 싶은 느낌이 드는 적이 많습니다. 배경이 1도 없다 보니 인프런의 질답, 디스코드, 카톡, 유튭라이브를 통해 (서로다른 닉네임으로) 갖은 질문을 엄청 많이 드렸습니다만 정말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돌아보면 너무 처참한 수준의 질문도 있었습니다만 하나하나 잘 배워 나갔던것 같습니다. 또한 수강기한이 무제한이라는 점도 언제나 부담없이 다시 돌아와 책을 뒤져보듯 복습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제 삶에 큰 전환점을 주었던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 멍청한 질문으로 돌아오더라도...잘....부탁....드립....ㄴ..)

전체적으로 학원, 클래스의 수업이라기 보다는, 마치 신입사원 OJT같은 느낌의 수업입니다. 매우매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강의입니다. 수강하시는 분들 중 비슷한 툴을 다루어보셨다면 피그마 자체가 어려운 내용이 크게 없어서 배우기에도 수월합니다. 이런 툴이 첨이라 해도 강의 덕분에 피그마는 생각보다 매우 쉬운 툴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궁금한점이 있을때 그 어떤 수준의 질문을 드려도 정말 이 분 처럼 정성스럽게 답변을 주시는 분은 평생 살면서 들었던 인강 통틀어서 뵌적이 없습니다. 필요하면 강사님께서 직접 유튭으로 녹화까지 해서 답변을 달아주십니다. 1:1대화나 이메일 창구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감동적이까지 했습니다. 저는 단지 피그마라는 툴을 다루는 법을 알기 위해서 수강했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이런 분이 직장에서 사수거나 선배였으면 좋겠다 느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피그마에서 브레이크포인트 적인 업데이트가 있는 부분은 따로 풋노트로 관련 사항에 대해 알려주셔서 혼동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도움이 되는 마인드셋이나 기초적인 디자인원칙과 관련된 소개도 개괄적으로 잘 해주십니다. 그래서 디자인 전공이 아니신 수강생 분들도 무작정 도구로서 피그마 다루는 법이 아닌, 기초적인 디자인적 사고를 가지고 ui/ux를 대할 수 있는 부분도 어느정도 익힐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전공자, 현업자 수준의 디자인원칙이나 원리, 방법론까진 커버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단점이라면 에릭님은 강사가 직업이 아닌, 현업 디자이너시다보니까 약간 말씀이 꼬이거나 버벅일때가 있다는 점이 수강자에 따라서는 약간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가끔 데몬스트레이션을 하시면서 어떤 단축키를 쓰셨는지 모르겠는 부분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검색을 해봐도 되고 질문을 드리면 빠르게 답을 주실겁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 때문에 진도가 정체되거나 배움의 흐름이 깨지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이런 부분들은 사소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ui/ux쪽은 아니지만 어쨌든 디자인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에릭님의 디자인 개괄을 다루는 다른 강의도 궁금할 정도로 정성스럽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학교였다면 청강이라도 해봤을건데 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른 강의나 혹은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요한 내용만 알려주셔서 들을 때마다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웹과는 담쌓고 살아가는 개발자인데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현업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늘어가네요. 잘 들었습니다! ^^

해당 강의를 통해 프로그래밍에 처음 입문하게 되었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의 입문에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된 강의입니다. 프로그래밍이 낯설었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의 기본 원리부터 시작해서 각 강의에서 필요한 지식을 원리부터 쉽게, 그리고 깊이 있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설명해주시는 원리와 배경 지식 등이 프로그래밍의 다른 영역들을 공부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되었었으며, 본인이 깊이 있게 잘 공부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영역의 기본기를 해당 강의를 통하여 잘 다질 수 있었기에,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좋은 경쟁 우위를 가지게 되었다는 점을 느끼게 되는 상황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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