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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명불허전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토비의 스프링 3.1 보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책의 1권의 전개방식대로 강의도 진행하려고 하신 것 같은데 전 굉장히 좋았습니다. 요즘 스프링부트 관련 내용이 거의 대부분 최대한 빨리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식등에 치우쳐 있어 스프링부트의 핵심기능 및 철학 등에 대한 내용은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강의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봤던 강의 중에 제일 알찼습니다!! 좋았던 점 - tdd 스프링부트 -> api 전환 작업 - 포트-어댑터 구조 - 자바17 record 활용 - 단축키 활용 아쉬운 점 - 중간에 모르는 단축키를 찾는라 고생했습니다.. 소감 단축키 활용을 정말 잘하시던데, 다른 분들 피드백처럼 사용하시는 단축키가 같이 공유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생각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최근 자바 개발자들은 서블릿 같은 레거시나 원리도 접해 볼 기회 없이 스프링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강의에서는 스프링(부트)의 등장 배경과 무엇을 해결하려는 것인지 까지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강사님의 목소리가 매우 깔끔해서 귀에 잘 들어오네요!

가르쳐주는 강의들은 널렸지만 가르친것을 적절하게 과제로 내줘서 배운것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강의는 별로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 html/css/js를 그냥 겉핥기식으로 배워서 활용도 못하다가 이 강의를 듣고 과제를 보고 따라할 수 있는 레벨까지 온것같아요. 하지만 아예 코딩 1도 모르시는분이 본다면 조금 벅찰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근데 잘 생각해보시면 차라리 과제가 어려운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과제가 어려울수록 그만큼 자신이 발전해나갈수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저는 과제가 너무 쉬운 강의는 '뭐야? 별거없네'하고 그냥 끝내고 나중에 막상 활용을 하려고할때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무조건 들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만 듣는 것이 아니라 검색(구글링)까지 해야 진정으로 강의를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나 개발공부하시는분 보면 구글링은 선택이 아닌 필수더라고요... 아무튼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만큼 얻어갈수 있는것도 많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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