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9,001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시간이 엄청 촉박한 상태에서 인강으로 모르는 내용 골라서 듣고 기출문제 따라하면서 풀었더니 실력이 금방 늘어 1달도 공부 안한 상태에서 합격했습니다 😁😁 어려운 코드 개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포지션이나 z인덱스 활용법을 정말 잘 이해했고 css랑 자바스크립트를 어떻게 사용해야될지 막막한 상태에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 감사합니다 ! ❤️‍🔥

스프링 DB1, 2편을 수강하고 JPA 활용1편 (예습) -> JPA 기본편 -> JPA 활용 1편(복습) 을 듣고 수강평을 남겨 봅니다. 제가 근래 많이 공감하는 요즘 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쉽게 하고 있다면, 그는 고수다" 라는 말입니다. 사실 JPA 활용편을 들으면서 선생님과 하나하나 타이핑해보고 하면서 굉장히 쉽게 생각이 들어 토이 프로젝트 만들어보자! 이런 마음에 지금 하나하나 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안다" 와 "구현할 수 있다는 실력" 사이의 간극을 확인하며, 선생님의 그 매끄러운 구현이 얼마나 고도로 정제된 설계의 결과인지 역으로 깨닫고 "무슨 근자감이었지?" 이런 생각이 많아 집니다. (물론 배우는 부분도 많습니다 ㅎㅎ) 그러면서 DB2편에서 선생님이 설명하신 SPRING DATA JPA와 QueryDSL이 눈에 아른 아른 거리더라고요. 이 기술들이 설계 구현에서 필연적인 해결책으로 떠오르는 경험이 너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를 떠올리게 해주시면서 강의를 진행하신다는게요. 강의 마지막 마다 다음으로에서 강조하신 성장과 겸손의 메시지를 이제야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기술을 파고들수록 개발자가 상정해야하는 변수가 얼마나 많은지, 그 과정에서 적절한 결핍이 오히려 다음 학습의 강력한 동기가 되고 있습니다. P.S. 스프링, JPA라는 거대한 생태계에서 길을 잃지 않게 이렇게 정교한 이정표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부를 완강한 뒤 잊고 지내다가, 2년 만에 다시 2부까지 완강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프론트엔드 실무에서는 이를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할지 늘 궁금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어떤 식으로 도입해볼 수 있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력서라는게 "이정도면 잘 쓴거 아닌가"라고 타협하곤 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첫 이력서를 작성할 때만 해도 3초만에 탈락하는 이력서 유형이었습니다. 개선을 거듭한 결과 합격률이 조금씩 올라왔는데요. 사실 강의를 듣기 전에도 써왔어서 제가 고민하고 체득했던 시행착오들을 말씀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현재 이직 준비중인 3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상반기 채용에 앞서 기존에 써왔던 이력서로 번번이 서탈하게 되어 이번에 강의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확실히 도움되는 부분이 많아 현재 이력서를 수정하고 있습니다만... 서비스 회사가 아닌 SI/SM 위주의 경력이다 보니 인사담당자의 시선에 이끌릴만한 요소를 적어내기가 힘드네요.. 혹시 이러한 경우에는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은 지 조금 강의에 녹여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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