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3,066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일단, 디자인패턴 부분과 네트워크 일부만 들은 상태입니다. 들은 부분만 종합하여, 전체적으로 강의가 저에게는 맞지 않는 느낌인데,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뭔가 강의를 듣는다는 느낌보다는, 개인적인 공부 내용을 혼자 복습하시는 걸 옆에서 엿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뭔가 개념을 "설명"해줄게가 아닌 "읽어줄게"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었어요. ppt를 글자 적힌 그대로 읽기만 하시면서 훅훅 넘어가셔서 뭣이 중헌지 깨닫기가 어려웠습니다. 2. 코드로 설명해주신다는 점은 괜찮은 아이디어지만, 그에 대한 설명이 매우 부족한 느낌이고, 오히려 개념 설명에 방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코드가 없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핵심 개념은 깨달을 수 없고, 제 머릿속엔 그저 커피..라떼..공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디자인패턴이 왜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구동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4. 뭔가 잘 정리된 개인 노트를 비싸게 주고 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키워드 + 간단한 설명 조합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해당 강의를 통해 디자인 패턴 부분에 한해서는, 깊은 지식을 배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뭘 설명하고자 하시는 것인지도 와 닿지가 않았어요. 5. 편집이 너무 안되어있습니다. 마무리 부분이 그냥 맥락없이 뚝 끊긴다거나, 굳이 송출하지 않아도 되는, "잠시만요" ~ 강의 조금 하시고, 다시 "잠시만요" 하고 그냥 다시 강의를 이어나가는 것을 바로 올리는 것은 , 돈 주고 강의를 듣는 입장에서.. 조금.. 뭐지? 싶은...ㅋㅋㅋ 그런 부분은 편집해서 올려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 구성이 상당히 좋아 보여서, 샘플 부분만 듣고 구매를 했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운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뭔가 높은 퀄리티에 대한 제 기준과, 강사님의 기준이 부합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ㅎㅎ 내용 구성 자체는 상당히 좋은 것 같아서, 끝까지 들어보려고는 합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야 할 큰 그림과, 키워드 파악은 좋은 것 같습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코덱스 참교육 - Codex 업무 자동화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
토비의 클린 스프링 - 도메인 모델 패턴과 헥사고날 아키텍처 Part 2
-
[바이브 코딩 입문 강의]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
[VOD] 바이브코딩은 배우고 싶지만, 겉핥기는 싫은 당신에게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How We Scaled Kimi K2.5 : 1조 파라미터 모델의 학습 비법 | GTC 2026 Keynote
-
블렌더 리부트 베이직: AI와 새로운 UI로 다시 시작하는 블렌더
-
진짜 바이브코딩 올인원 클래스: Claude Code 기초부터 런칭, 운영,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
AWS SAA-C03 자격증 벼락치기 - 딱 163문제로 2주만에 합격하기
-
AI 디자이너 입문: 이미지·영상 제작부터 자동화까지, ComfyUI + n8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