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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2편까지 완강.. Collection 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이 방대한 내용들을 혼자 공부했다면 아마 다 못하지 않았을까.. 싶고 다 했더라도 아마 지금만큼 이해도를 올리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호기심이 생길 때마다 어떻게 아셨는지 바로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시더라구요. 따로 찾아볼 시간을 아낀 것도 좋지만 퀄리티 높은 답변이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소개에서도 설명해주시지만 이력서에 대한 만점짜리 정답지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이 좋았습니다. 방향성만 알려주고 스스로 강점, 맹점을 찾아가면서 이력서를 보강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력서의 본질은 결국 지원자와 면접관이 소통할 수 있는 수단임을, 특히 면접관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이력서를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이력서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C, C++, C# 등의 언어는 실무에서 해봤지만, JAVA는 처음이라 수강합니다. 환경 설정부터 OS 별 분리된 설명까지 기초부터 차근차근해주시면서, 깊은 내용까지 알려주시는 좋은 강의입니다!

이력서 관련 강의들을 많이 들어본 시점에서 이번 강의를 살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그동안 들었던 강의들은 How에 집중이 많이 되어있었습니다. "문제-해결-결과"와 같은 템플릿을 제 이력서에 적용하려고 하면, 항상 저의 의도와 배경이 생략될 수 밖에 없어서 약간의 찝찝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들과 차별화 된 점을 보여줘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특색없는 이력서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제미니님의 강의를 들으며 제가 고민하던 부분들을 많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이력서를 수정해본 결과 제가 생각했을 때도 훨씬 더 낫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형식 보다는 내용에 집중하다 보니 제 이력을 정리하고 표현하는게 전보다 더 재밌기도 했습니다. 강의 구성 자체도 좋았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들으면서 제 이력서를 계속 비교했습니다. 서류 검토자의 입장에서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다보니 각 조언들에 대해 Why라는 의문이 크게 들지 않았습니다.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강의들을 반복하고, 곱씹었습니다. 신입 입장에서는 "실제 이력서로 느끼기"와 "부록" 섹션이 만족스럽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작성해야 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 바라는 점 얼리버드나 기타 할인이 없는 경우, 다소 금액대가 높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내용(이력서 느끼기 예시)들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인데, 바이브 코딩이 되면서 프런트엔드도 쉽게 프로그래밍 되는데, 주요 요소들에 대해 설명을 잘 되어있어, 더 향상된 바이브 코딩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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