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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념 연습하기 좋았습니다. 캘린더 부분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프로그래밍 처음 학습하시는 분들은 캘린더 파트가 주어진 과제와 강의해설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서 당황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구현했고, 연습하기 좋은 요구사항들이라 좋았어요. 과제 요구사항과 해설이 일치하지 않았지만(사전 과제 요구사항은 좀 더 복잡한데, 강의에서는 더 심플하게 구현됩니다.) 참고하여 프로그램 개선했어요.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해보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스프링 배치의 개념을 각 도메인 별로 디테일하게 디버깅하는 방법부터 동작원리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개념을 이해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혼자서 공부할 때는 단순 사용법만 익히는 정도 였는데 내가 만든 잡이 어떤 구조로 동작하고 처리되는지 머리속에 그려져서 공부하는데 점점 더 흥미가 생기네요. 강의 분량이 많아서 아직 완강은 하진 않았지만, 완강 후에 실무에서도 필요한 상황이 있을 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것 같아 수강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트캠프에서 git이랑 github을 대충 명령어만 알려줬는데 원리를 모르고 쓰다가 협업하면서 고생을 많이했고 회사에 와서도 git을 잘 모르고 써서 질책을 많이 받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이 수업으로 기초부터 이해를 하고 회사에서 git/github를 쓰면서 코드 꼬여서 고생하는 일은 많이 줄어 들었고 소스트리도 이해를 하면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이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하셔서 이렇게 가르쳐주시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가르쳐주시기 까지 고생이 많으셨을거 같습니다. 강사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스프링 로드맵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처음에는 진짜 스프링을 제대로 쓸수 있을정도로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적어도 생각없이 코드 뭉치를 쓰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마 스프링 입문때 적었던 글에 로드맵의 끝에 견고한 성을 쌓을 것을 희망한다고 적었었는데 아직은 이 성이 견고한지는 모르겠으나 재료는 좋은 것을 쓴 것 같아서 참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아직 스프링에의 여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됩니다. 10월 말에 스프링 강의가 하나 더 열린다고 하셨으니 거기서 다시 뵙겠습니다. 10월 말에 다시 뵙겠지만 근 2달 간의 여정동안 참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할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운 강의들 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스프링으로 개발은 하고 있었지만, 정작 핵심은 모른채로 개발했는데 이번 강의 덕분에 기본 원리도 알고 앞으로 백엔드 공부를 어떻게 진행해 나가야될지에 대해서도 감이 잡히는것 같습니다. 회사 지인들에게도 꼭 들어보라고 말하려구요! 강의도 너무 재밌었고 다음 강의가 너무 기대되네요.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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