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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입니다. 시험은 항상 잘 봤어요. 제가 단기 기억력이 좋아서 당시에는 이해도 됐다고 생각했지만, 네트워크가 너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머리에 남는 게 없고 그래서 선택한 강의와 책이었는데 네트워크 재밌는 거였구나...? 이 녀석... 꽤 흥미롭자나...? ☆ 전 맛집도 그렇고 정말 좋다고 느낀 어떤 것에만 5점을 줍니다. 제가 나중에 정말 좋았던 것은 다시 알아볼 수 있도록. 믿고 지르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저도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고 성윤님의 경험에서 비롯된 팁들도 많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1. 강의의 구성이 체계적이라서 입문자가 따라가기에 커리큘럼이 적합합니다. 2. 실제 경험과 예시를 기준으로 설명해주셔서 신뢰할 수 있습니다. 3. 글쓰기를 처음 경험하는 분들이 흔히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그 원인과 해결책을 구조적으로 제시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나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 라는 위로를 얻고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 단순히 "글쓰기"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글을 쓰는 이유와 동기 부여, 환경 구성, 글쓰기 파이프라인을 다루는 것처럼 등 보다 넓은 시각에서의 관점을 제공합니다. 5. 결국 "꾸준히 잘 하는 것" 이라는 결론 자체는 아주 특별한 내용이 아니지만, 그 과정에 도달하기 위한 메타 인지의 과정이 잘 드러나 있어서 배울 점이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웹팩이 뭔지 제대로 몰랐는데, 입문으로는 들을만 합니다. 다만, 한 강의에 끝낼 수 있는 내용을 너무 쪼개 놓으신건 아닌가 싶네요.

채팅 프로그램 파트(섹션 10)까지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기능을 하나씩 추가하고 if-else로 분기하다가 커맨드 패턴으로 구조를 개선하는 과정이 명확했고, 왜 그런 설계가 필요한지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근데 HTTP 서버 만들기(섹션 12)로 넘어와서는 좀 애매했어요. Hello World 찍는 기본 서버(V1, V2)까지는 새로운 개념을 배우는 과정이라 괜찮았는데, 그 뒤에 /site1, /search 같은 기능을 추가하는 부분(V3, V4)에서는 또다시 if-else로 분기하는 걸 반복하더라고요. 바로 직전 섹션에서 그 문제를 커맨드 패턴으로 풀었는데, 굳이 똑같은 과정을 HTTP 환경에서 다시 노가다로 해봐야 하나 싶었습니다. 결국 리플렉션/애노테이션(섹션 13, 14)까지 보고 나서야 전체 의도는 이해했지만, 당시에 느끼기엔 그냥 같은 걸 반복하는 느낌이라 동기부여가 떨어졌습니다. 차라리 이 부분은 직전에 배운 커맨드 패턴을 바로 적용해서 진행했으면 훨씬 더 납득이 갔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마지막에 큰 그림이 딱 맞춰지는 느낌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섹션 12는 조금 애매했지만, 전체 강의 경험 자체는 값졌고 충분히 배울 게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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