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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김선국 강사님은 다른 강사분들보다 핵심을 정확히 짚어내어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불필요한 설명 없이 중요한 내용만 명확하게 전달해 주셔서 이해가 빠르고 학습 효과가 큽니다. 하나 들어보시면 분명히 다른 강의들도 수강하게 될 정도로 추천합니다.

이력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기교가 아니라 시야가 달라지는 강의. 5장짜리 이력서를 "문제→해결→기술→성과" 패턴으로 반복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나름 수치도 넣고 정리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검토자 입장에서 다시 읽어보니 CTO님 표현 그대로 "성과 보고서"였습니다. 가장 큰 전환점은 "검토자는 100점에서 마이너스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0점에서 쌓아올리는 게 아니라 실망할 때마다 깎이는 구조라는 걸 알고 나니, 불필요한 항목을 빼는 게 두렵지 않아졌고, 진짜 어필하고 싶은 2~3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Before/After 비교 영상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 같은 경험을 패턴으로 적었을 때와 스토리로 풀었을 때의 차이가 확연했고, 트레이드오프를 적는 것이 왜 좋은 시그널인지 체감했습니다. 5장 → 3장으로 줄이면서 오히려 내용이 더 풍부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력서 형식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 "검토자의 눈으로 내 이력서를 보는 법"을 배우는 강의입니다

한번도 AWS를 이용해보지 않으신 분들이 수강하면 좋을 것 같은 강의입니다! 다만 AWS를 이용해서 서버를 구축해본 적이 있는사람은 따로 공부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꼭 면접을 앞두고 있지 않더라도,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목차를 보고 스스로 명확히 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얻어갈게 있을 것 같아요. 단순히 질문 & 답변을 외우는게 아니라, 실무를 하다보면 문제 해결에만 급급해.. 미처 놓쳤던 지점들을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반성의 시간.. 😭) 면접 측면에서도 답변에 대한 설계와 꼬리 질문을 어떻게 유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금 완강하고 다음으로 듣는데 너무 기대되서 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2편 목차를 살펴보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내일부터 들으려헀는데 잠을 못 잘거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뒤늦게 수강평 남깁니다만 정말 수강평 남길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너무 즐겁습니다. 그래도 남겨야겠지요. 자바 입문편 첫 강을 듣고 나서부터 틈만 나면 강의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의가 전반적으로 너무 잘 짜여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사람 하나 살리셨어요.

CPPG 자격증 취득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중요한 키워드와 문제 위주로 반복학습하기 때문에 학습시간을 많이 단축시킨 것 같습니다~

실행 하나도 안쳐보고 있습니다. 그림과 실행만 봐도 이해가 잘되요. 한번이라도 다른 책을 보면서 낑낑거리고, 명령어간에 헷갈렸던 아픔이 있다면, 그냥 듣기만 해도 바로 쏙쏙 정리됩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게 있어. 헷갈렸던것 싹 해결해줄게." 스타일입니다. 따라가기도 쉬워요.

영한님 강의 개꿀잼!! 진짜 단원 넘어가서 새로운거 배울때마다 설레네요. 시기상 최적화 강의 만드시고 계실 것 같은데 항상 건강보다 강의가 먼저인거 아시죠? (농담이고 만수무강해주세요) 그리고 혹시 데이터베이스 강의 끝나면 어떤 강의를 생각중이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파이썬 로드맵 해주셨으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언어 자체에 대한 설명과 넘파이 판다스 파이토치 이런 라이브러리들까지 해주시면 행복할듯해요 ㅋㅋㅋㅋㅋ 물론 영한님이 지금까지 해오신 분야와 달라서 안해주실 것 같긴 한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이상 파이썬 전문가보다 영한님의 파이썬 강의를 듣고싶은 1인이였습니다 ㅎㅎ

우선 이력서 공식, 이렇게 써야 합격한다와 같은 남을 현혹시키는 말이 없어서 믿고 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쌓은 커리어만 봐도 딱히 반박 불가입니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개발만 해온 개발자가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하고,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어가면서 어느덧 6~7년차 경력이 되었지만 저는 실무에서 6~7년이면 조금 규모가 작은 팀에서는 리더역할을 해야할 시기인데 일반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현실에 내 실력이 이렇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취준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다 싶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 것이고, 내가 내린 결론에 대해 내 스스로가 믿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알아가는 성장통이 고되기는 하지만 나만의 답에 대한 확신을 얻기위해, 스스로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P.S 다만 내가 고민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으나 이력서라는 부분이 개인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다보니 인프런 질문 게시판 같은 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보여지는 것이 부끄러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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