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9,733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이번 강의도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말로만 들어봤거나 개념적으로만 알던 걸 코드로 직접 구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단계적으로 나아가는 방법이 기술의 정당성을 납득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강의에서는 다음에서 챕터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었는데 어느 정도는 도움도 되고 격려도 된 것 같습니다. 그저 지식 전달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개발자의 지혜를 전달하는 강의라 저에게는 더 가치있는 강의였습니다. 영한님 항상 감사합니다!

강의 들으면서 몇 번이고 우와~했습니다. 이해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너무 애매모호하던 개념들을 아주 쉽게 잘 설명해주시네요! 진짜 스프링부트 필수 입문 강의인데 스프링을 전혀 모르는 입문자보다 이것저것 따라해보다 궁금증이 많아진 저같은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강의인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깃을 이렇게까지 설명해주는 강의는 없었다. 그냥 기능 설명서 수준의 강의만 들어온것 같은데 깃의 응용으로 가기 이전의 출발점에 세워주는 훌륭한 강의이다.

국비 과정을 듣고 이런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스프링이 뭔지 하나도 모르고 수료를 했는데 덕분에 조금은 감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쭉 하나로 스프링 완전 정복 스프링부트로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실력까지 될 수 있도록 쭉 연계에서 이어지는 강의를 계속 만들어주셨음 좋겠네요. 완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회사에서 코프링으로 기술 전환을 하면서 반년 정도 생존 코딩을 하다가 더 깊게 알고 싶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궁금한 점도 해결되고, 참 와닿는게 많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실무를 들어갔다면 뭘 모르는지 모르면서, 또 왜 이렇게 되는 건지 힘들어 했을거 같은데 수업을 들으면서 많이 이해돼서 기쁘지만, 국비를 끝내고 취업을 미루고 수강을 다 듣고 취업을 하고 싶은데 좋은 선택인가요?

"선수지식은 알아서 배워오세요"가 아니라 "내가 알려줄게 나만 믿고 따라와"가 되겠네요. 어린이들의 위인이 방정환이라면 자바 백엔드 개발자의 위인은 김영한 님 아닐까요? 귀한 강의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한 선생님 저는 31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비전공자로서 개발자에 도전하려 하고있습니다. 인공지능학과의 대학원을 나오면서 웹쪽에 관심이 생겨서 오프라인강의와 선생님의 강의를 병행하면서 개발자로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 어려웠던 개념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에는 유튜브에서 김영한 선생님의 인터뷰를 보면서 또 한번 용기를 얻게됬습니다. 이렇게 어려운것들을 명확하게 설명하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공부를 하셨을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개발을 하기 이전에 좋은 개발자로서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알게된 것 같습니다. 강의는 제가 구태여 말씀드리지 않아도 너무 많은 수강후기들이 이 강의의 질을 대변해 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렇게 명확하고 좋은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제가 개발자가 된다면 이렇게 다른 후배 개발자와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개발자가 되고싶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이 강의 뿐만 아니라 다른 강의들도 꼭 들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