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에서 진짜 쓰이는 AI 영상 제작기와 워크플로우 공개
셀피쉬클럽
실제로 애슬레저, 뷰티 등 다양한 업계에서 AI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한 4명의 크리에이터가 "진짜 비즈니스에서 쓰이는 AI 영상"을 어떻게 만드는지 공개합니다. 가능성이 아닌, 실제 활용 사례와 워크플로우를 보여드릴게요.
초급
영상제작, 브랜드 마케팅, 모션그래픽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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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클로드코드가 왜 '지금' 비개발자에게 기회인지, 5분 만에 납득되는 구조 설명
터미널도 API도 처음인 사람이 클로드코드를 설치하고 첫 명령을 내리는 전체 과정
에이전트 군단(OMC)으로 이미지 200장·카피 1,000개를 처리하는 '미친 생산성'의 실체
릴리의 과제 제출 봇, 다니의 유튜브 요약 봇 — 실제 비개발자가 만든 결과물과 삽질 노트
본인의 경험과 우여곡절을 나누는 과정에서 성장하는 것을 우리는 '이기적공유'라고 합니다.
즉, 이기적공유는 60%의 지식경험을 100%로 만들어가는 공유자를 위한 공유입니다.
셀피쉬클럽의 이기적공유회는 인프런에서만 단독공개하며
70%할인가에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이기적공유회 <클로드코드 편>
정가 99,000원➡ 할인가 29,700원 (70% ↓)
*Session 1 수업자료에서 확인 가능
01
릴리의 클로드코드로 만든
과제 제출 봇 제작 삽질 과정 노트
02
다니의 클로드코드로 만든
유튜브 요약 봇 제작 삽질 과정 노트
03
공유회 초압축 AI 인사이트 노트
클로드코드 실전 | 비개발자 삽질기 | 이기적공유회
클로드코드 편 | 이기적 공유자 (2인)
클로드코드니, OpenClaw니...
남들은 다 AI로 저만큼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도태되는 것 같아 불안하실 겁니다.
하지만 직접 부딪혀보고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 '낯선 것'입니다.
코딩을 못 하는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단지 해본 적이 없어서 '낯설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낯설음을 없애 드릴게요.
매일 반복되는 3일짜리
엑셀 업무에 1년에만 5,200시간.
그 지긋지긋한 업무를 3일 만에
Claude Code로 자동화하고,
0.3초 만에 끝내버린 실제 썰을 풉니다.
업무의 퀄리티가 달라지고, 못하던 개발까지
뚝딱 처리되는 짜릿한 쾌감을 맛보게 해드립니다.
Cursor, Antigravity...
비개발자에겐 그저 복잡한 짐일 뿐입니다.
우리는 철저히 ‘비개발자’를 지향합니다.
복잡한 설치 없이
오직 Claude Code 원툴로 끝냅니다.
터미널은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명령어는 딱 하나, ‘Claude’만 기억하세요.
이 단어를 치는 순간,
당신의 컴퓨터는 최고의 직원이 됩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치트키’입니다.
개념만 알면 냅다 쓸 수 있는
에이전트 군단의 위력을 보여드립니다.
이미지 200장 비전 처리? 한 번에
우리 브랜드 톤앤매너 카피 1,000개? 3분 만에
제품 상세페이지 완성? 30분 만에
코딩 몰라도 됩니다. "저장해줘(GitHub)"
"인터넷에 올려줘(Vercel)"라고 말하면
전 세계가 내 서비스를 보게 됩니다.
슬랙, 노션, 구글 시트... 툴들을 하나로 묶으세요.
"이거랑 저거 연결해줘"라는 말 한마디가
당신의 업무 판도를 바꿉니다.
비싼 요금제, 아껴 쓰다 똥 됩니다.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토큰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씹어먹는
가성비 전략을 공개합니다.
프롬프트 짜느라 머리 싸매지 마세요.
머릿속의 엉망인 생각을 말로 쏟아내도,
AI가 완벽한 기획서와 코드로 바꿔주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폴더 구조만 잘 짜도 결과물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1 폴더 = 1 프로젝트,
이 공식으로 AI가 헤매지 않고
완벽하게 일하게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클로드코드 냅다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사람
남들은 AI에게 100가지 일을 동시에 시키는데, 나는 혼자 1가지 일 하느라 허덕이는 사람
간단한 알림 봇 하나 만들고 싶은데, 아이디어만 쌓이고 실행은 못 하고 있는 사람
Cursor, VSCode 같은 개발 도구가 어렵게 느껴져서 시작을 못 하고 있는 사람
385
명
수강생
14
개
수강평
3.9
점
강의 평점
18
개
강의
셀피쉬클럽은 관짝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주도적으로 재밌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프로젝트 방식'으로 일을 벌이는 곳입니다.
현재 셀피쉬클럽은 1) AI 해자 2) 글로벌 PJ 3) SaaS 허브를 주요 키워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냅-다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기적공유회를 통해 AI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체
4개 ∙ (1시간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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