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AWS에 서버 구축해보자!
에피코딩
localhost 접속은 그만! 나도 AWS에 배포 한 번 해보자!
초급
AWS
바이브 코딩이 유행하면서 강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보면 다 비슷합니다. "Cursor 사용법", "Copilot 마스터하기", "이 도구로 앱 만들기". 도구는 바뀝니다. 6개월 전에 대세였던 도구를 지금은 아무도 안 씁니다. Copilot이 대세였다가 Cursor가 왔고, Cursor가 대세였다가 Claude Code가 왔습니다. 도구 사용법을 배우면, 그 도구가 바뀌는 순간 배운 게 0이 됩니다. 이 강의는 도구가 바뀌어도 적용되는 워크플로우를 가르칩니다. 어떤 언어, 어떤 프레임워크, 어떤 프로젝트에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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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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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동해바다
이 강의 초점은 개발을 모르는 사람에게 클로드코드를 가르치는 강의 입니다. IT 를 좀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좀 답답하실수 있는게 너무 당연하고 사소한 말들이 자주 반복됩니다.
5.0
채티
처음에 "만들어줘"만 하다가 맨날 삽질했는데 설계를 먼저 시키라는 게 이런 거였구나 싶었어요. 병렬 개발 파트 보고 바로 따라해봤는데 이거 예전으로 못 돌아가요.. 🥹 진짜 들어보길 잘한 것 같아요! AI 도구 바뀌어도 써먹을 수 있는 게 제일 좋았어요
5.0
siwoo.kim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도구가 바뀌어도 적용할 수 있는 AI 코딩 워크플로우
혼자서 팀처럼 일하는 병렬 개발 방법
AI의 결과를 바꾸는 컨텍스트 설계 능력
바이브 코딩이 유행하면서 강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보면 다 비슷합니다.
"Cursor 사용법", "Copilot 마스터하기", "이 도구로 앱 만들기".
도구는 바뀝니다. 6개월 전에 대세였던 도구를 지금은 아무도 안 씁니다. Copilot이 대세였다가 Cursor가 왔고, Cursor가 대세였다가 Claude Code가 왔습니다.
도구 사용법을 배우면, 그 도구가 바뀌는 순간 배운 게 0이 됩니다.
이 강의는 도구가 바뀌어도 적용되는 워크플로우를 가르칩니다. 어떤 언어, 어떤 프레임워크, 어떤 프로젝트에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기능 만들어줘."
AI가 코드를 짭니다. 돌아는 갑니다. 근데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수정을 시킵니다. 또 다릅니다. "아니 그게 아니라..." 몇 번을 반복합니다.
결국 직접 코드를 뜯어보게 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익숙한 상황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프롬프트를 고치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볼까", "역할을 지정해볼까."
근데 진짜 문제는 프롬프트가 아닙니다.
AI가 좋은 결과를 내려면 좋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좋은 컨텍스트가 필요합니다. AI가 어떤 파일을 읽었는지, 이 프로젝트가 뭘 만드는 건지, 제약조건이 뭔지, 이 정보 환경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컨텍스트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AI 코딩 강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 버튼 누르면 이거 되고, 저 단축키 누르면 저거 되고."
근데 생각해보세요.
Copilot이 대세였다가 Cursor가 왔고, Cursor가 대세였다가 Claude Code가 왔습니다. 6개월 뒤에 또 새로운 도구가 나옵니다.
도구 사용법을 배우면, 그 도구가 바뀌는 순간 배운 게 0이 됩니다.
이 강의는 특정 도구의 사용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도구가 바뀌어도 적용되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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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스증권 등 현업에서 직접 친 코드는 거의 없습니다. 99%는 AI가 짰습니다.
설계하고, AI에게 시키고, 결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일했습니다. 이 강의는 그 워크플로우를 4시간 36분 동안 실전으로 보여드립니다.
컨텍스트 설계 — AI가 보는 정보 환경을 세팅하면, 같은 지시에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설계 먼저, 코드는 나중에 — 바로 짜게 시키면 방향이 틀어집니다. 설계를 먼저 시키면 5분으로 30분을 아낍니다.
쪼개서 시키기 — 한 번에 다 시키면 어디서 틀렸는지 모릅니다. 쪼개서 시키고,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기세요.
병렬 개발 — 터미널 하나가 개발자 한 명입니다. 5개 열면 5명이 동시에 일합니다.
레딧 스타일 익명 커뮤니티를 처음부터 끝까지, 코드 한 줄 직접 치지 않고 만듭니다. 카테고리, 게시물, 검색, 투표, 댓글, 디자인까지.
코드를 안 친 거지, 두뇌를 안 쓴 게 아닙니다.
설계하고, 시키고, 검증하라. 이 한 문장이 이 강의의 전부입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가면서, 각 단계에서 필요한 워크플로우를 배웁니다.
Claude Code 설치부터 프로젝트 시작까지. 따라하면 끝납니다.
AI에게 "우리 프로젝트가 뭔지" 알려주는 법. 이 세팅이 되어야 AI가 엉뚱한 결과를 내지 않습니다. 강의에서 말하는 "설계"가 바로 이겁니다.
실제로 기능을 시키고, 결과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시키고, 검증하라"를 가장 오래 다루는 챕터입니다.
터미널을 여러 개 열어서 동시에 기능을 만드는 법. 혼자서 여러 명 몫을 하는 방법입니다.
코드 작성 외에 디버깅, 리팩토링, 문서 작성 등 개발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하는 법을 다룹니다.
> 5개 챕터가 하나의 프로젝트로 연결됩니다. Ch1에서 환경을 만들고, Ch2에서 설계하고, Ch3에서 만들고, Ch4에서 속도를 내고, Ch5에서 확장합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AI에게 "만들어줘"라고 시켰는데 원하는 결과가 안 나와서 답답했던 분
AI 코딩 도구를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는 건지 확신이 없는 분
혼자 개발하면서 생산성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분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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