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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드디어 완강했습니다! 그리고 크롬 시작페이지도 완성하였습니다. 현재 강사님의 다른 강의인 바닐라 자바스크립트 수강할 예정입니다, 완강한 학생으로서 점수가 다소 낮게 드린 점은, 입문자 및 초보자가 수강하기에는 이론에 대한 전달력이 다소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사님의 답변글들 중에 세션3는 어렵겠지만, 계속 진행하면 중복된 내용이 많다고 괜찮다고 하셨지만, 막상 완강한 저로서는 강사님 답변에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상, 응용하기부터 프로젝트까지 문법을 이해한다기 보다는 쉐도우 코딩에 가까웠습니다! 딕션이 좋다는 것과, 강의 전달력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LLM, LangChain, OpenAI, Model Context Protocol(MCP), LangSmith, LangGraph 등의 전반적인 내용을 한번에 훑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강의를 선택했다. 하지만 강의를 다 들은 지금 머릿속에 뭐가 남았는지 잘 모르겠음. 나는 거의 10년째 풀스택 개발 업무를 하고 있고, AI에 대한 얕은 지식이 있는 상태인데도, 이 강의의 지식전달기술은 개인적으로는 아주 안맞는거같다.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줄줄 읽는 강의" 그런 강의 스타일이 잘 맞는 사람에게는 괜찮을 수도 있지만 나는 가면 갈수록 당췌 무슨 얘길 하는지 못알아들었다. 강의 자료도 영어로 되어있다는걸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이 강의를 선택했지만, 한국말로 해도 이해하기 힘든 것을 영어로 써놓기만하고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서 눈으로 영어 읽고 귀로 한국말 듣고 하는것이 매우 피곤하고, 지식 자체는 머리에 안들어오는 느낌. 해외 취업에도 도움이 되도록 영어 지식이 가미된 수업을 하고 싶었다면 용어 정도만 영어로 정리해놓고 지식 전달 자체는 한국어 풀어서 설명해줬다면 청자 입장에서 더 듣기 수월한 강의가 되었을 것 같다. 처음에 40% 정도 들었을때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인줄 알았는데 100% 다 들은 지금은 그냥 강의 기법 자체가 줄줄줄 읊는것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 나의 시간과 돈을 낭비시킨 가장 큰 원인인 것 같다. 별 1개를 주려고 했지만, 수업 준비에 많은 노력이 들어간 것이 보인 점과 그냥 줄줄 읋는 것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한 사람에게는 많은 지식을 전달해줄수도 있었을 강의였을거같아서 별 2개. 그래도 나중에 실질적으로 특정 지식이 필요할 때 한번쯤 다시 찾아볼수도 있을거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냥 시종일관 무언가를 줄줄 읽는거랑 "지식을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가르치는 측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는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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