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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위해 IT 관련한 강의를 인프런에서 정말 많이 결제하고 들었습니다. 근데 로드맵으로 30만원어치 긁은건 처음입니다. 그 정도로 강의에 신뢰가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학생들에게 참 흥미를 붙이기 어려운 분야이기도 한데, 이 강의에서 제공하는 로드맵과 수업방식, 문제풀이는 동기부여에 충분하다고 확신이 들더라구요. 저 또한 이 로드맵을 완강하고 교회에 필요한 웹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작년에 자격증 따면서 배웠던 html과 css로 틀부터 차근차근 제작중이고, 여기 로드맵에서 배우는 DB와 백엔드로 기능을 구현해볼 목표입니다! 좋은 강의 너무나 감사합니다. 꼭 완강해보겠습니다.
평소에 관심있던 분야라 타 도메인이나 현업에서는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증이 많았는데 해결이 많이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 있었고 진행하고자하는 프로젝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이전에 다른 데이터 브릭스나 애져 관련된 부분 학습하면서 해결이 되긴 하였지만 해당 강의에서도 추가적인 설명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항을 공유드립니다. 1) 다른 API 연동 방법 (Section2, 실습환경에서 Azure OpenAI아닌 ChatGPT나 다른 툴 API 연동예시) 2) Azure VM 자원 할당 (Section3, Section6, Databricks Compute 적합한 설정시 필요 & Cost Budget Management) 3) 코드 공개 (라이브 코딩을 지향하지만 개인과금 형태에서 컴퓨팅쓰고 에러 나는 부분 방지)
자바 문법을 시작으로 스프링, ABAP, SAP 등 여러 수업을 들어보았으나 쉽게 흥미를 잃어 포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개발자 취업을 하기 위해,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듣는 지금은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우선, 개념을 설명하는데 한 문장이라도 추상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국비지원이나 강의가 2의 보수, 그리고 다른 문법들을 그냥 "외워라!"라는 식으로 알려주기에 돌아서면 쉽게 까먹고, 자책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는데요, 앨런 부트캠프 강의에서는 막힘없이 이해가 되니 신기했습니다. (물론 복습을 착실히 해서 개념을 잘 안착시켜야겠지만요*^^*) 다른 개발분야에서도 이런 방식의 수업을 들었으면 정말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먼저 이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이 너무나 부러울 정도로 앨런의 많은 피땀눈물(+영혼)이 담긴 강의같습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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