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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회사에서 UI/UX개발자와 웹개발하던 개발자인데 백엔드로 전향한지 좀 오래 되었습니다. 가끔 개인적으로 html document 만들어야 할 때 부트스트랩으로 구글링과 인스펙터로 대충 했는데 css를 알아두어야 프리랜서나 외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수강했는데요. 저는 백엔드 개발자임에도 코딩 스타일이 너무 제 스타일이십니다 TDD 스타일이라 FE개발에도 TDD 넘나들 수 있구나란 생각을 했고 같이 일했던 UI/UX개발자들도 많이 생각나네요. 요샌 생성형AI 성능도 좋고 UI 프레임웍, aws cloud도 있으니 UI/UX/FE개발을 할 수 있다면 웹사이트나 커머스샵을 충분히 구축할 수 있겠다 싶네요. 코딩스타일을 통해 배운 점도 많고 인사이트도 주는 강의 였습니다.

피그마 업데이트로 토큰 스튜디오가 강의 내용대로 작동하지 않는 점이 공지가 되지 않는 게 좀 안타깝습니다. 이 때문에 별점 깎았습니다. 토큰 스튜디오는 피그마 업데이트 이후 펜팟이라는 다른 saas 프로그램과 협업 중이고 사실상 피그마에서 토큰 스튜디오의 기능을 사용하기는 어려워 졌습니다. 하지만 토큰 스튜디오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피그마는 베리어블을 토큰화 해서 json 파일로 깃허브에 기능을 제일 비싼 (한화 월 10만원 정도) 요금제에 뒀기 때문입니다. 개인이 피그마의 제일 비싼 요금제를 결제할 확률이 낮은 만큼, 무료인 토큰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방법을 꼭 알아야하는 것이지요.. 암튼간 저는 방금 말한 이유로 토큰 스튜디오를 공부하려고 이 강의를 샀는데요. 현재 이용이 불가능한 기능에 대한 표시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헷갈려요.

제가 재귀를 어려워해서 재귀부터 들었는데 정말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시고 예시를 정말 적절히 들어주셔서 좋았어요! 코딩테스트에 갖고 있는 두려움이 많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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