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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강의 몇 개 들어봤는데, 확실히 다른 MCP 강의와 차별화된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능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Figma MCP랑 AI를 실제 작업 흐름 안에서 어떻게 연결해서 써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보여주셔서 리팩토링하는 과정도 보여주셔서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MCP 수업 중에 최고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피그마 베리어블 사용법도 정리를 정말 잘 해주셨고, 전체적으로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흐름이 너무 좋았어요. 듣고 나면 “아 이건 바로 써먹을 수 있겠다” 싶은 포인트가 많아서, 그냥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손에 남는 강의였습니다. 역시 J.영 강사님 강의는 믿고 듣게 됩니다. 포트폴리오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하나하나 슬기님이 꼼꼼하게 해본 것들을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마치 수능 준비 때 1타 강사 학원 선생님한테 강의듣는 느낌이었어요. 회사에서 실무하면서 AI 이것저것 테스트해보기가 어려운데, 저희 대신에 이미 다 시도를 해보시고 꼭 써봐야할 기능들을 쏙쏙 골라주시니 젠스파크에 대한 활용 능력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백엔드 공부하면서 모니터링이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막상 Prometheus나 Grafana를 직접 붙여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이 강의는 그런 막연한 부분을 짧고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좋았습니다. 특히 강의가 길지 않은데도 핵심이 잘 담겨 있어서 부담 없이 끝까지 들을 수 있었고,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도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저처럼 모니터링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레거시 코드를 접하며, "왜 이 기술 부채를 해결하지 않고 이 위에 계속 새로운 코드를 쌓는거지?"라는 의문을 항상 갖고 일하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라고 나서기엔 부담스러운 상황이였고 다 같이 해보자는 의견을 내보아도 "거기에 들어가는 코스트를 생각하면 좀..."이라는 답변이 돌아오곤 했습니다. 제대로된 접근법을 갖고 어떻게 해결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다시 한번 레거시 청소 프로젝트를 요청해볼 생각입낟. 성공적인 화장실 청소를 할 용기 그리고 지혜(40% 파격 할인 강좌)를 얻어갑니다. 레거시 코드에 관한 이야기 외에도 AI의 난입(?)으로 인한 업계의 현재 상황,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개발자의 자세에 관한 의견을 뛰어난 개발자 두분의 입을 통해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언제까지 무슨 시대가 도래한다", "더 이상 코드를 짤 필요가 없다." 등 개발자로써 한귀로 흘릴 수 없는 위협적인 코멘트들이 넘쳐나는 와중, 마음 속 한 구석에선 "그래도 걔네가 진정한 의미에서 이해하는건 아니잖아"라고 외치며 기술, 설계에 대한 공부와 연습을 그만둘 수 없던 저에겐 든든한 응원과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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