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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 AI 개발 워크플로우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점 지금까지 AI에 대해서 기본적인 원리나 이런 것은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성 도구를 활용해서 개발을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점점 의존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아직까지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 강의에서는 개발 워크플로우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AI를 활용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면 좋고 프롬프트 작성법이나 흐름을 읽는 방법을 공부한다는 느낌을 더욱 많이 받아 배포까지 해본다는 점에서 실습과 미션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복습을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점 1. 여러 가지 미션을 통해 복습을 하고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2. AI 도구를 활용하지만 이것을 왜 사용하고 어떤 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인지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3. 실제 관련 프레임워크의 지식이 많지 않더라도 일단 만들어보면서 개발 워크플로우를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1. 강의 교안 자체가 공식 문서 주소를 올려주거나 이전 강의 교안을 연결해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업 시간에 알려주는 MVP 개념 혹은 실제 프로젝트 때 사용한 프롬프트 등 워크플로우를 학습하지만 워크플로우에 대한 내용이 부족했던 것 같아 복습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 Cluade Code의 경우 구독을 해서 이용하는데 강의에서는 Sonnet 모델을 MAX 버전을 활용해서 사용하지만 Haiku 모델 혹은 Pro 버전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토큰을 최적화하고 MCP를 최소한으로 활용하려고 하더라도 토큰이 부족하거나 강의와 완전 다르게 진행되거나 오류가 발생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예시: Playwright MCP를 사용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갑자기 Playwright e2e를 사용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Shrimp Task Manager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등의 한계점 존재) 3. 실제 프레임워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들었을 경우에는 강의와 다르게 나오거나 오류가 발생하면 어떤 부분을 수정해야 될지 몰라 프롬프트를 작성하지 못하거나 무작정 해결해줘라고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4. 실제 학생이 듣는 입장에서 개발 워크플로우를 학습한다고 하지만 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사용되는 걸 배우는 느낌이라 이게 직접 해보는 것인지 추후 팀프로젝트나 다른 개인 프로젝트에서 공용으로 활용하기에는 헷갈릴만한 부분이 많아 강의 교안이나 이런 부분에서 보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완강을 하지는 못했지만 프레임워크 학습을 병행하면서 하다 보니 진행 속도가 더뎌지기는 했지만 강의 워크플로우를 학습하고 질의 응답에서 아주 자세하게 대답해주시다 보니 어느 정도 학습이 잘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 강의에 이어 이번 강의도 수강합니다. 저는 올4년차 주니어 개발자 입니다. 신입때는 아무것도 몰랐었고, 2년차 정도 되면서, 부끄러운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선배 개발자의 무분별한 장황한 소스 혹은 클린하지 못한 코드들에 대한 불만을 느꼈을 때가 많았습니다. 더 부끄러운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제가 감히 그 선배 개발자보다 같은 일을 할당받았을 때 더 잘하겠다는 자만심도 품은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느낀거지만, 그 선배개발자는 저보다 비즈니스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잘하고, 비즈니스를 코드로 잘 녹이는 개발자 였습니다. 클린한게 오히려 중요한 것이 아니였었습니다. 포문을 두번 돌려도, 스트림을 안써도 비즈니스 코드를 잘 녹인 코드라면, 더 좋은 코드라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습니다. 저는 일을 하기 위해서 개발자로 채용되었지만, 솔직히 회사에서 필요한, 원하는 인재상은 아니였었습니다. 일을 잘 하기보단, 클린하고 잘 정의된 컴포넌트, 개발 원칙을 잘 지키는 것이 개발자로서의 원칙이고 이를 어기지 않으며, 일을 하는것이 잘 하는 개발자라는 생각이 강했어요. 제가 3-4년차 들어서면서, 회사에서 개발자가 아니지만, 직접 코드를 짜지는 않지만, 일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남들에게 이해한 것을 설명해주고 제시해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생각이 점차 바뀌게 되었어요. 오히려, 일을 잘하기 위해서 온 것이고, 다만 나는 그 일을 개발로 하는 사람이여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점차 들기 시작했고요. 그 무렵 제미니님 강의를 처음 접했습니다. 강의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일을 잘 하는 개발자로써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는 강의여서 더 놀랬던 것 같아요. (제 생각을 읽으셨 던 건 아니신지..) 우리나라 특성상 전분야에서 질문을 잘 못하는 경향이 강한나라인데, 개인적으로 유태인들 교육에 관심이 많아 책과 영상을 찾아봤던 사람입니다. 일 잘하고, 질문 잘 하는 그런 개발자가 되는 쪽으로 노력하려고 합니다. 매번 급박하게 바뀌는 상황마다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한, 질문을 하며 문제해결 해나가는 과정, 질문하는 능력이 앞으로 더더욱 중요한 시대일꺼라고 저는 확신을 해요.(강의에서 질문에 대한, 스스로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말이 자주 나와요.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번강의에 이어, 출시되는 강의 모두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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