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1,347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병행하며 개발하고 있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최근 타부서에서 AI를 활용해 개발하는 사례를 접하며 자극을 받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AI가 코드를 짜준다’는 개념을 넘어, 클로드 코드를 실무 프로세스에 어떻게 체계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1회독을 마친 지금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했고, 강사님 말씀대로 반복해서 수강한다면 긴가민가했던 부분들이 완전히 제 지식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특히 공식 문서나 깃허브의 최신 소식을 빠르게 공유해 주시고, 혼자서는 알기 어려운 실무 팁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학습 효율이 정말 높았습니다. 강의 듣는 시간이 즐겁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해당 강의를 반복 수강 후 강사님의 Nexj.js, React 등을 수강할 예정입니다. 알찬 강의 구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올해 제1회 시험을 치른 직후에 수강평을 제대로 남기지 못했었네요. 2주 동안 강의를 수강하면서 평일에 퇴근하고 2시간, 주말에는 4~6시간을 들여 시험 준비를 했습니다. 아쉽게도 저번에 첫 실기 시험에서는 53점을 받아 합격하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별 모듈을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A~E 유형을 직접 연습해 보면서 감을 익히기에는 이 강의가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합격 요인을 보완해서 제2회 실기 시험에도 응시할 계획입니다. 제2회 시험 준비도 잘 부탁드립니다. :) + 시험 정보 간단히 공유드려봅니다. 1. 26년 제1회 실기에선 F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2. 가로 100%형 메가 메뉴 내비게이션 구현이 특히 어려웠습니다. A 유형 중에도 전체 배경이 있는 메가 메뉴가 있어서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position 속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3. 제가 응시한 시험장의 경우 절반이 넘는 수험생이 결시했고, (12명 중 5명만 출석) 시험을 치른 수험생들도 절반 이상이 기권했었습니다. 4. 불합격 요인을 분석해보니 저의 경우 대부분의 감점 요인은 문제지의 지시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았거나, 혹은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제지 읽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라도 결시, 기권은 되도록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습할 때 문제지를를 읽는 것과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지를 읽는 건 차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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