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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13 'app router'부터 Next.js를 사용해서 간단한 블로그나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는 구현해 보았었는데요. 당시에는 전혀 혼자 공식문서를 보고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14버전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는데, 14에서 다양한 변경사항이 발생했고, app router와 다른 라이브러리들을 연동 시 다양한 문제들을 마주하는 가운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궁금한 점이 쌓이다 못해 폭발하게 되었었습니다. 관련 강의를 찾던 중에, 제로초님 강의를 찾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들을 차근차근 해소해 주셨고, msw를 사용하여 mocking 하는 부분, 그리고 새로운 Next.js14의 기능들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css 클론 부분에 대한 내용이 많다는 점, 그리고 아무래도 클론코딩이다보니 깊게 개념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 적다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유익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실기 실패하고 재도전을 두려워하다가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만난 주말코딩님!! ( o=^•ェ•)o ┏━┓덕분에 젤 싫어하던 자바 업캐스팅, 오버라이딩 개념을 얼추 이해해서 쉬운 문제는 혼자 풀 정도까지 실력이 올랐어요~~~ (기출이나 조금 어려운건 아직 힘들지만 ㅠㅠ) 올해는 실기의 두려움은 많이 덜치고 시험장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론은 스스로 해야하는 부분이다보니 ㅠㅠ 좀 걱정이 되긴 하네요~

테스트 강의에 이어 이번 강의까지 정말 개발 잘 하는 사수, 친한 형이 알려주는 느낌이 드는 아주 좋은 강의였습니다. 저는 비전공(문과 계열)자인데요, 대학에서 좋은 글과 좋은 답안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이 늘 기억에 납니다. 바로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 입장에서 써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원칙을 현재 개발을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늘 코드에 녹여내고 싶었습니다. 이 강의는 이런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인정해 준 것 같은 강의입니다. 동시에 제가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히 제시해준 정말 명쾌한 강의입니다. 단순히 자바, 코틀린 혹은 다른 객체지향 언어를 사용하고 스프링을쓰면 '난 객체지향적으로 개발 중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드리는 강의입니다. 혹은 이전에 공부한 SOLID 원칙, 객체지향원칙 등이 코드에 잘 적용되어 있지 않다고 느끼는 분들이 들으면 시야가 정말 트이는 강의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객체지향적인 부분 뿐 아니라 강의 제목처럼 읽기 쉬운 코드는 어떤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 담겨져 있습니다. 협업하는 과정, 그리고 이전에 작성한 코드를 다시 읽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정말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왜 이렇게 개발자들이 이름 짓기를 어려워 하는 지 조금은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이름 짓기를 너무 쉽게 하고 계시다면 이 강의를 들으셔야 합니다! ㅎㅎ 강의에서 다루는 컨텐츠는 당연히 말할 것도 없이 너무 훌륭하고, 각 챕터에서 설명 역시 군더더기 없이 너무 깔끔하고 이해가 잘 되게 설명해주십니다. 정말정말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꼭꼭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글로 접하는 객체지향은 굉장히 추상적이라 답답한데, 실무에서 만나볼 법한 예제로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jpa, 스프링 데이터jpa 그리고 QueryDsl 까지 설명을 차근차근 너무 잘해주셔서 이해가 잘 됐습니다. 앞으로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ㅎㅎ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기본편에 이어서 중급 1편의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웠고, 부족했던 자바에 대한 깊이를 채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배워야하는 이유] 이번 강의에서도 '왜 이걸 배워야하지?'에 대한 부분이 명확했습니다. 다가오는 고급편을 대비하여, 개념의 난이도를 구분하셔서 지금 알아야하는 부분을 깊이있게 설명해주시고 다음 강의에 대한 준비 또한 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나 들어봤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설명했던 기본편에 더해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개념들을 다뤄주셔서 가려운 곳을 긁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탄탄해진 예시] 기본편에서도 매끄러운 강의에 더해 예시가 정말 탄탄해서 감동했었는데, 올라가는 난이도에 맞춰서 고민의 깊이도 올라갔다는 생각이 드는 예시들이었습니다. 수능으로 치자면 시중의 모의고사가 아닌, 평가원의 문제들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현업에게 적극 추천] 현업의 많은 분들이 자바를 가지고 개발을 하고 계시지만, 생각보다 깊이있게 알고 계신분들은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도 스프링 프레임워크와 자바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지만, 자신있게 자바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이번 강의는 현업에서 일을 하고 계신분들에게도 몰랐거나, 혹은 자신있게 말하지 못했던 개념들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강의를 더욱 가치있게 보기] 이번엔 정말 아쉬운점을 찾기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터넷강의'이기 때문에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영한님의 경의로운 타자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다면 속도를 늦춰서 보거나, 다시 돌려볼 수 있습니다. 기본편보다 난이도가 올라갔다고 생각되어 많은 복습과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강의가 더욱 우리에게 가치있게 다가오려면, 많은 복습과 이해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다음 강의를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완벽한 이해를 먼저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기타 영한님에게] 지난번 강의에서는 기타 독촉을 했었습니다. 5월에 아이가 나온다고 하였고...빠른 출시를 부탁했었죠.. 아이는 중급 1편을 다 듣기전에 2주 빨리 찾아와주었습니다. '새롭지만 항상 함께 있었던 것 같은'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영한님은 아빠가 되시고 어떻게 개인시간을 보내셨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천천히 꾸준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http와 html을 헷갈리던 시기도 있던 것 같은데, 사실 코딩하면서도 http가 프로토콜인건 알겠는데 정확히 어떤거지 하며 백엔드 프레임워크를 그냥 멋대로 썼던 것 같아요. http의 개념과 특히 캐시 부분이 머리에 잘 남는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이런 개념들이 프레임워크에서는 어떻게 지원되는지 스프링으로 보여지지 않아 아쉬웠지만, 연결해서 MVC강의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 믿고있겠습니다! 11월까지 모든 로드맵 종료를 목표로, MVC편에서 뵙겠습니다 :)

스프링은 객체지향을 편리하게 지원해주는 도구이다를 잘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이 기술은 이런 원리구나 보다는 이 기술이 왜 훌륭한지 과거의 방식을 같이 공부하니 필요성에 대해 잘 이해한 것 같아요. 수강평이 좀 늦었네요 ㅎㅎ 이미 HTTP강의도 다 들어서 웹 MVC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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