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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우고 싶었던 제네릭, 컬렉션 프레임워크까지 왔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편부터 중급 1편까지 전부 복습하고 천천히 넘어온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 강의들로 기본기가 다져진(맞겠죠..? ㅎㅎ) 상태에서 또 이해가 잘되게 해주시는 강사님 그림+과정을 보고 한번씩은 왜 쉽지?라는 생각도 들었던것 같습니다. 다 강사님 덕분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번씩 보여주시는 강사님만의 선호하는(?) 코딩스타일 설명해주실때가 너무 좋아요. 단순히 이게 좋아요가 아니라 어떠한 확실한 근거로 이런 스타일이 좋다라는게 너무 와닿아서 똑같은 결과의 코드여도 강사님 스타일을 저도 보기 편하고 논리적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의 강의에서도 마구마구 뿌려주세요 ㅎㅎ
백엔드 위주로 공부하다가 넥스트를 이용한 프론트엔드도 작성할 일이 생겨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리액트의 기초적인 부분은 알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캡틴 판교님 강좌는 처음 듣게 되었는데요, 완강까지 정말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다음의 이유로 추천합니다. 1. 실무 레벨의 코드 작성법이 소개됩니다. 2. 원리가 잘 설명됩니다. 특히 devtool에서 넥스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도움되었습니다. CSR, SSR, Image, Link, Hydration 등 추상적인 개념이 덕분에 매우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3. 적당한 강의 길이. 적당히 잘 끊은 강의 길이 덕분에 전진하는 재미를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리액트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넥스트 입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벤트 때문에 작성하게 되네요. 날짜 쉽다고 하는데 저는 어렵게만 느껴지던데.. 원래 그런가요? 그리고 "시간의 양"에서 왜 이런표현을(어느 강의 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어떤 것의 시간양을 다 채우면, 보상이 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그냥 자연스럽게 이해되더라고요. of()에 대해서 커뮤니티에 물어본적이 있엇는데.. 글보다 경험해 보는게,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좋아하는 사람들 에게 선물을 해줄려고 돈을 모으는것? 진도가 다른 사람보다 느린 것 같지만, 동영상 강의 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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