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2,257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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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체 다 듣지는 못하였으나, 지금까지 들은것만으로도 수능1타 강사보다 더욱 설명을 잘한다는 생각을 가지게되어 다급하게 먼저 수강평을 남깁니다. 항상 "스프링"을 공부할때 따라다녔던 글로만 설명되던 것들을 정확하게 누가 들어도 알기쉽게 풀어서 동작하는 원리를 이해시켜주는 것이 제 생각에는 스프링이 수능종목 이였다고 한다면 일타강사 하고 계셨을 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정확하게 제머리에 DI(이해하려 하지않아도 이해가 주입됨) 를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보고나서 스프링 3.1 도 정독해보려고 합니다. 글로 되어있는 딱딱한게 싫어서 미루고만 있었으나, 이번 기회에 제대로된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수강평을 수정할 수 있다고 한다면, 다 읽고 후기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셔서 좋은강의 더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금융데이터, 시계열데이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분이 너무 heavy하지 않게 적절히 시계열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의 essence만 다뤄주시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포트폴리오 확정에 적용하는 모습을 간결하게 보여주셔서, 확실히 강의를 듣는 목표였던 금융데이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해소되었습니다. Azure, OOP에 대한 소개를 커리큘럼에 포함하신 부분은 관련 기업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지원자의 클라우드 활용 경험이나, 코딩 습관도 채용과정에서 확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용이 아주 쉽지는 않아서 한 번 더 보면서 복습할 예정입니다. 복습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훌륭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파트2도 수강예정이며, 파트3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어렵네요 ㅠㅠ 자바여러번 복습하면서 '나 이제 좀 아는구나' 싶었는데, 이 강의 들으면서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치기만해서 약간 자괴감도 느껴졌어요... 근데 이 입문강의 전체 다 듣고, 백엔드 전체 로드맵 설명해주시는 영상을 다시 보니, 앞으로 공부할게 엄청 많은데, 그 전체그림을 대략 스케치 해주신거라는걸 다시 리마인드하게됐어요. 당연히 제가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앞으로 다음강의 잘 흡수하면서 배워야겠다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자바 강의와 스프링 입문강의간 격차가 있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다음강의서부터는 자바에서 그랬던것 처럼 잘 설명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바국비과정에서 요즘 순수 JDBC+Template으로 하고 있는데, 이 강의서 그걸 인터페이스에 한줄로 해결하는거 보면서... 더 빨리 배우고 싶어졌습니다ㅋㅋ 로드맵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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