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2,451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Test 코드를 만드는게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엄청 유용한 강의네요! 몇가지... 저에게 큰 발전(?)을 가져왔는데요. - 1. 회사 프로젝트에도 소소하게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기 시작함. 제가 맡은 파트에 조금씩 만들고 있어요. 목표는 코드 라인기준으로 커버리지 80% 입니다. 제가 만든 테스트들로 천천히 장점을 즐겨보시면 회사에 테스트 문화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적극적으로 하지 못 하고 있지만 다들 마음이 있는건 알거든요! :-) - 2. 내 작업, 내 코드에 대한 자신감이 뿜뿜 한 작업이 끝나고, 테스트 코드만 돌리면 큰 문제는 바로바로 체크가 가능해서 심적으로 너무 안정감이 들어요. 그 전에는 정말 내가 짠 코드가 잘 돌아가는지, 내 코드로 인해서 다른 패키지에 영향은 없는지 노심초사 했는데요. 이제는 테스트의 초록색을 보면 심신에 평화가 옵니다. - 3. 현저히 줄어든 검증 시간 이 전에 작업 했을 때는 전체 프로젝트를 구동시켜 테스트를 해야 해서 아.름.답.지 못했고, 프로젝트가 점점 커질수록 빌드 시간도 무시 못 할 정도로 느려져서 몇 번은 동작 확인을 포기하고 싶었어요. 이제는 필요한 구간만 골라서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굉장한 효율을 벌써 맛 보고 있어요. 전체 빌드가 약 1분-2분이 넘게 걸리는 것에 반해, 테스트 코드는 지금 DB를 걸고 있음에도 30초가 넘어가지 않아요. 이런 귀한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흑흑.. 덕분에 용기내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할 수 있었어요. 이 시작을 계기로 잘 성장해보겠습니다. :-)
최근 Hot 한 강의
-
실리콘밸리 엔지니어와 함께하는 Codex
-
[VOD] AI시대, 나의 전문성을 재설계하는 법
-
[단테랩스] Hermes × Codex 로 세우는 나만의 AI 가상 오피스 (8주 마스터 과정)
-
N,000번의 면접을 본 기술이사의 면접 가이드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인프런 챌린지] 매일 30분 서바이벌 챌린지 — 좀비를 피해 백신을 모아 살아남아라!
-
[바이브 코딩 입문 강의]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X 인프런 챌린지
-
(2026 최신!) 일주일만에 합격하는 정보처리기사 실기
-
Obsidian x Claude Code 나만의 LLM Wiki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