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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 개발자지만 서버 프로토콜 설계에 대한 기본 주제들(순차적으로 발전됨)을 보면서 개념 정리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몸으로 기억하고있는 저의 설계는 섹션3까지였는데 1단계 더 나은 방법(쓰레드를 줄이자)이 있다는것이 충격이였고, "Send와 Recv가 1:1 매핑이 아니라는것" 이걸로 뽕뽑은거같습니다 ㅎ (ps: 포트폴리오 제작 중,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계속 보내는 경우 몇개의 데이터가 짤려서 와서 내가 건드릴영역이 아니다 하고 예외처리후 데이터 날렸던 기억이..ㅠ 버퍼 이녀석이었군요..) 시간될때 파일전송, 브로드캐스트도 ip 바꿔가면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좋은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영한님의 강의가 끝났습니다... ㅠ 이번 강의는 그 어떤 강의보다 가슴 벅차 오르는건 영한님께서 말씀하신 그 대장정의 마지막이기에 더 그런거 같아요. 정말 고생 많으셨고 다시 한 번 이런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강의 중간중간 말씀하신대로, 주니어 개발자들은 톰켓에 동작원리를 잘 모를것이다. 수십번 말씀하셨는데, 그게 저였습니다. 오히려 현업에서 자주쓰는 외부 설정 / 매트릭 파트에서는 소소한 꿀팁을 얻어갔지만, 톰켓은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제가 알고있는 것에 디테일을 쌓아갈 수 있는 강의였어요. 역시 맞아가면서 배운(?) 것과 눈으로 배운것과 단 몇시간 강의만 들어도 디테일이 너무 다르네요. 영한님의 강의는 이런 전래동화처럼 내려오는 재밌어서 더 듣게됩니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젠 얼마나 편하게 개발을 하는건지 깨닫고 더 재밌게 개발할수 있는 계기도 해요. 아참, 그리구 최근 인프런에 올라온 공지를 읽었습니다. 축하드려야 한다는 말씀이 어울릴진 모르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남기신 공지 그리고 강의 마지막에 이것이 마지막이 아닐거라는 암시를 해주셔서 저는 다음에도 영한님을 뵐수 있을거라는 믿음에 한시름 놓았습니다. 다시 뵐수 있는거겠죠? 여기까지 따라오며 하나 바라는게 있다면, 저의 입장에선 말씀하신대로 완전 정복 시리즈를 줄곧 따라오다보니 JPA 실무 완전 정복을 이제 시작해야할 시간이 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것중 하나가 아무래도 세월이 조금 흘렀다보니, 맞이하게될 버젼 문제, 각종 오류를 맞이할 생각에 사실은 망설여지게 되네요. 영한님 강의의 꽃이기도 한 JPA이기에 많은 문제가 없으거라 당연히 생각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update된 강의로 만나뵐수 있으면 더욱이 바랄바가 없을거 같습니다. 강의평이 거의 편지가 되어버렸는데, 그만큼 저도 꼭 드리고 싶었던 말씀을 차곡차곡 담아 이렇게 말씀드려보아요. 정말 다시한번 고생많으셨구, 감사합니다! 다시 뵐날을 기다리며, 정진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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