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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부터 회색 옷 입으셨던게 언제쯤 바뀔까 했는데ㅎㅎㅎ 정말 하루만에 이 모든 흐름을 설명까지 해나가시는것에 큰 자극 받았습니다. 저도 언젠간 지금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라네요...! 스프링 개념 자체를 처음 접해봐서 처음부터 다시 수강할 목적으로, 큰 그림 잡는것에 초점을 두고 들었는데 목표대로 큰 그림 잡는데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듣기 전 인강 추천을 받았던건데 왜그렇게 추천이 많았는지 이해가 가네요. 스프링 시리즈를 들으면 스프링에 관련된 건 모두 다 학습할 수 있다는 마지막 강의 말씀에 바로 결제하고 싶어집니다 ㅎㅎㅎㅎㅎ

회사에 새로 적용된 프로젝트에 시큐리티가 적용되어 수강하였습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되었는지.. 와 닿지 않는 개념도 있기에 잘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많습니다.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면 더 와닿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현재 신입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프링의 기술들을 그때그때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잘 쓰고 있는 상태였지만 항상 완전 밑바닥부터 스프링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목록'이 아주 좋았거든요. 적당한 플레이타임으로 핵심 기술들이 쪼개져 있어서 제가 급하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듣기에 아주 좋아 보였거든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처음 목적과는 다르게 이 강의를 학자형으로 1강부터 72강까지 순서대로 완강을 하였네요. 아무생각 없이 1강을 듣다보니 다음이야기가 궁금하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하고,,그렇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왜? 그렇게 되었을까?에서 출발한 점진적으로 발전시키는 강의의 방향은 정말 스프링을 이해하는데 있어 정답과도 같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리를 모르고 그냥 기능들을 끌어서 쓰다보면 정말 간단한 문제에도 몇 시간씩 해매게 되더라구요. 어떨 때는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이 부분 영한님 강의듣고 확실하게 정리해야겠다' 설명을 너무 이해하기 좋도록 해 주셔서 같이 어떤 부분을 같이 학습하면 무서울 것이 없었습니다. 영한님이라는 나만의 스프링 무기가 생긴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강의초반부에 언급하신 모든 개발자를 위한 HTTP강의를 중간에 듣고와서 MVC 강의를 이어 들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느낌이셨을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영한님과 MVC 완전 정복하고 싶어요~~!!(2편!!) 이런 좋은 강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ps. (오류날때 당황하시는 모습 너무 귀여우십니다...ㅋㅋ)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현재의 XCODE와 영상에서의 모습이 다릅니다. (이건 Apple의 문제이지만요.. 인터페이스가 바뀌니 뭔가 찾아야 하네요)

현재 장고로 현업에있는 주니어 개발자 입니다. 우선 도커와 AWS를 한 강좌에서 배울수 있다는 점, 지금까진 모든 프로젝트를 function 으로 진행해와서 Class의 Flow가 궁금해 해당 강좌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Django는 국내에선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생태계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Django의 특성상 DRF로 나아가지 않는이상 클라이언트 단에선 Template에 귀속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본 강좌에서 Jquery를 기반으로한 Ajax나 js문법의 사용이 적은점은 아쉬운점에 속합니다. 하지만 Django 자체에 초점을 맞춰서 본 강좌를 본다면 갓 입문하시거나 Class를 기반으로한 Django 의 기초를 공부하기에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후반부에 나오는 Django와 Docker의 조합, Django와 AWS의 조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앞의 Django강의와 분리해서 해당 부분만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많은것을 배우실 수 있으며, 그 값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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