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9,021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코테합 파이썬을 거쳐서 c++까지, 챌린지도 여러번 해서 결국 끝까지 와본 것 같습니다. 문제는 동일하지만, 저는 쉽다고 생각한 파이썬보다 c++이 훨씬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공해주시는 미션을 진행하면서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아직은 더 해야 합니다만..) 내 코드 혹은 내가 아웃풋으로 내밀 코드의 성능이나 효율을 계속 고민하고 싶으니까 중간 중간 시간 내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끝을 봤다고 기분이 좋네요~ 좋은 챌린지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데미 유명 쿠버 강의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강사님 설명에 드디어 이해가 되기 시작하네요. 남들보다 느리게 이해하고 있는 거 같지만, 그래도 랩 실습 따라하고 모르는 건 클로드 ai 한테 물어보면서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랩 없이는 ㅋㅋ 스스로 하기는 어려운 수준이지만 그래도 왜 이렇게 쓰고~ 이럴땐 이렇게 구성하고~하는 게 보이기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

막막한 정보처리기사였는데 유튜브로만 보다가 실제로 결제를 하고 강의를 들으니 더욱 이해가 잘됩니다. 돈아까워서 항상 독학하는 타입인데 충분히 친절하고 답변도 잘해주셔서 만족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닌 복습도 시켜주시면서 다시 까먹지 않게 머릿속에 구조화 시켜주시고 기출도 풀면서 내가 여기를 풀 수 있구나 하는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유튜브로 강의까지 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단어들이 뭔지도 모르겠고, 작동원리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word2vec이니 뭐니 하는 고전모델이 뭘 하려고 튀어나온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전공수업 처음들었을 때 만큼 이해가 안가네요;; 화면에는 그냥 단순히 ppt 자료만 있고 펜으로 설명해주는 그런것도 없고. 동작원리도 알고 시작하면 좋을텐데. 그걸 이해하려고 추가로 찾아봐야하네요;; 특히 "이렇게, 이런거" 지시대명사가 수도없이 반복되니까 더 헷갈려요. 화면은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됩니다. 이런것들, 이것이라고 얘기하는데 도무지 쉽게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어렵게 습득하는게 좋다고는하나.. 좋아해아할지. 말아야할지.ㅠㅠ 제가 뒷부분은 아직 다 안들었는데요.. 뒷부분을 들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럽습니다.

훌륭한 네트워크 강의입니다. 기존에는 개념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누군가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이해가 불완전하다는 걸 느끼곤 했습니다. 이 강의는 흩어져 있던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고, 모호했던 개념들을 명확한 구조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은 가르쳐주는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네트워크 강의를 추천해야 한다면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챌린지 헌터가 돌아와써요 🥹) 첫 챌린지 참여 이후 3월 챌린지는 결혼식과 신혼여행이 겹쳐서 정말 정말 정말 아쉽게 건너뛰었는데 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맥썸노이즈~~~~~~~~) 저는 늦은 나이에 취업에 성공해서 이제 2년이 되어가는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인데요 . 작년 말 부터 공부를 해도 성장하는 느낌이 잘 안 오고 , 슬슬 무기력해지던 참이었어요. 😭 공부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혼자선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 챌린지를 다시 시작하니까 적당한 긴장감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꾸준히 앉아서 공부하게 됐어요. 스스로 만들기 힘든 습관을 챌린지가 잡아줘서 진짜 감사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도라님 라이브가 너무 좋아요❤️ 딱딱하지 않고 즐겁게 진행해주시는 덕분에 챌린지 자체가 작은 이벤트처럼 느껴지거든요. 공부하러 왔다가 덩달아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랄까요 😄 플랫폼 특성상 참여자분들 대부분이 IT 업계에 계실 텐데 이 업계는 꾸준히 공부 안 하면 금방 뒤처지는 느낌이 드는 곳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번아웃도 오고 슬슬 느슨해지기도 하는데 챌린지가 그 고비를 넘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돼준다고 생각해요. 🫶 저처럼 한 번 쉬었다가 돌아온 분들도 부담 없이 다시 시작해보세요! 백팀 이겨라 화이팅 ! ! ! ! !

'31. OO을 적지 말고 OOO를 적으세요' <-- 머리가 명쾌해지는 도움을 받았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이런 저런 업무를 맡기 마련입니다. 업무 하나하나 허투루 수행한 적이 없어, 분량을 축약해가면서까지 많이 기술해야 차별되는 역량을 표현할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오히려 한정된 공간에 업무를 넣을수록 논리가 사라지고 그저 그런 글덩어리만 남더군요. 업무 덩어리를 덜면 덜수록 마치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이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강의를 보고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업무를 결국 완수하는 사람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보여줘야겠다, 로요. 불필요한 정보, 여백, 그래픽을 모두 과감하게 없애 흰 여백을 확보했습니다. 가진 기술 역량보다 JD와 유사한 업무를 끝내 완수시킨 이야기를 자랑하듯 서술하기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 회사를 위한, 두 번째 이직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재직중 중간중간 인터뷰를 보았을 때, 지식 배틀이었던 예전보다 더욱 OOO를 가장 궁금해 했습니다. 늘 속으로 '짧은 인터뷰 시간에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거면, 이력서에 적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은 품고 있었지만, 막막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막힌 혈을 뚫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