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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바 고급 3편까지 완강 했네요! 람다와 스트림에 대한 내용을 들을 때 정말 신나고 재밌다는 기분을 느끼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영한님의 강의는 명불허전이네요. 전 항상 끝까지 다 듣고 다음으로 챕터를 들을 때 과자와 함께 영한님의 말씀을 꼭꼭 씹어 듣는데, 이번 다음으로는 역대급으로 공감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들으면서 뜨끔뜨끔 했네요 ㅋ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영한님!

막막하게 느껴지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짧은 시간 내에 전부 제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강의의 코드 퀄리티도 좋지만, 항상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개발 습관 까지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의미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문제들 때문에 비추천 합니다. 특히 강사의 지식이 생각보다 높아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섹션 5까지 보고 있습니다. AI에게 많은 것을 맡기면서도 스스로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점이 불안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경험이 많은 시니어분께 쉴새 없이 조언을 듣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럽습니다. AI가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는데, 기본 골조에 대한 지식부터 보강해주는 점이 좋습니다. 저에게는 아주 잘 맞는 강의 스타일이고, 커리큘럼도 적절한 것 같습니다. 특히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보안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웹개발보다는 앱개발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언젠가 강의로 나올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엔드 실무자로 현재는 직접 개발을 하고 있지는 않고 교육 관련 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 가 흥행하는 시점에 실무자로 이직을 도전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실력이 있다면 또 문제없이 바로 이직이 가능하겠지만, 저의 실력이 부족한 탓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상당한 요즘입니다. 비전공자로 3년 실무자 경력이 있었고 약 1년 조금 더 실무와는 조금 동떨어진 일을 하고 있다가 실무자로 다시 돌아가려니 너무나도 막막하더라구요. 개발에서 아예 손을 놓고 있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도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든 개발을 하고 업무를 보기는 했지만, 기초 지식 없이 연차가 쌓여가는 것도 하루하루 두렵고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큰맘 먹고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정말 아쉽지 않도록 열강하려고 합니다. 기초가 없으면 확실히 여기저기서 흔들리더라구요. 저번주부터 시작해서 입문, 그리고 오늘 기본편 완강했습니다. 로드맵 따라서 바로 중급 1편 내일부터 이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텔리제이 단축키, 객체 지향 관점에서 문제도 풀어보고 특히 다형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시간이 조금 있어 로드맵 끝까지 달려보려고 합니다. 꼭 로드맵 끝까지 중탈없이 완강하고 자바와 스프링을 더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자가 되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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