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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며 부족함을 느끼던 중 강사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체계적이라 개념을 잡고 공부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은 강의를 다시 보면서 보충할 생각입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스프링만 잘 다루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졸업 후 실무를 접하면서 스프링은 단지 기본 베이스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스프링은 DB 데이터를 클라이언트로 전달하는 도구로만 쓰이는 경우가 많았고 오히려 데이터베이스에서 표준화 된 컬럼 명칭, 테이블 별 공통 컬럼, 데이터 이력 관리 등 설계부터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영한님의 강의를 들으면 실무에서 1년 이상을 부딪히면서 습득하는 내용들을 단기간에 머리 속에 넣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데이터베이스 강의도 결제할 카드를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저는 1인 개발하다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인데요. 게임기획강의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거의 다 결제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 강의가 별로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느낍니다. 게임회사 취업해서는 게임기획자들이 이런식의 문서를 많이 만드나봅니다. 별로 쓸모없다고 여겨집니다.

최고의 알고리즘 강의입니다. 모든 지인들에게 추천했습니다. 코테를 준비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추천합니다. 이건 최고의 사고력 강의입니다. 접근방법부터 알고리즘을 단순히 감으로 보지 않고, 접근부터 구조화, 설계, 개발, 디버깅까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다룹니다. 최고입니다.

MySQL에 대해서 진짜 딥하게 알 수 있는 좋은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CRUD도 일부 다루고 현실적으로 사용하는 쿼리들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기 떄문에 더욱더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부분은 마지막에 있는 디자인 설계 패턴 같네요. 숲을 볼 수 있는 시야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한님 안녕하세요, 활용 1편 마지막 웹 계층을 두고 아 이딴식으로 공부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기본편으로 돌아온 확신의 학자형 제자입니다.. 자바 커리큘럼부터 JPA까지 오면서 이번 강의에서 정말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강의 자료? 였던 것 같습니다. 기존까지의 강의들의 자료들은 복습할 때 강의가 따로 없어도 복습이 가능했다면, 이번 강의는 대부분의 내용이 강의를 통해 코딩을 하기 때문에 복습하기가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ㅜㅜ. 그리고 강의가 조금 오래되어서 달라진 부분들이 좀 있지만 크게 거슬릴 정돈 아니어서 그래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JPA의 두가지 축은 영속성 컨텍스트, 그리고 연관관계 매핑 두가지 인것 같습니다. 연관 관계 매핑은 늘 DB 관점에서만 생각해봤는데, 객체에 처음 대입하려고 하니 처음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연관 관계 강의 부분을 한 3번..? 4번 정도 들으니 그제서야 감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 흐름은 Maven으로 진행되었는데, 제가 풀커리큘럼을 타서 일까요, Gradle이 훨씬 편한 것 같아 Gradle로 진행 하였습니다. 이전까지의 여러 강의를 통해 Gradle을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해도 적어도 어떤 의존성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수정해야할지 정도는 감이 잡혀 있기 때문에, 이전까지의 강의들이 큰 빌드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아무쪼록 이번 개념 강의도 대학시절에 듣던 XXX개론처럼 JPA 개론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한 후에 다시 활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영한님 날씨가 더운데 늘 고생하세요 ~!

스스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는 강의입니다 대학에서 배운 것보다 더 많이 얻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훈련을 통해 체화하는 게 매우 매우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쉽고 간단하게 파트 별로 나눠서 진행해주셔서 부담 없이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어요 무료로 질 좋은 강의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잘 읽었습니다. '이직해야지~!'라는 생각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생각하겠지만, 이직이 말이 쉽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다 듣고나서는 적어도 '어디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겠다.'라는 가이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타로 카드를 접하는 제게 이 강의는 마치 “내가 딱 여기서 시작하면 되는구나”라는 확신과 함께 진심 어린 안도감, 그리고 새로운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타로라는 세계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고니쌤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려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고니쌤의 따뜻한 목소리와 친절한 설명 방식은 큰 장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주입하는 강의가 아니라, 마치 제 곁에서 직접 카드를 보여주며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듯한 편안함이 있었어요. 덕분에 각 카드의 상징과 의미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제 삶 속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듯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흐름으로 이해하기”를 강조하신 부분이에요. 보통은 타로를 공부하다 보면 카드마다 단편적인 키워드를 외우느라 지치기 쉬운데, 이 강의에서는 카드들 간의 연결고리를 짚어주셔서 전체적인 맥락이 살아 움직이는 듯했습니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트카드도 깔끔하게 정리되면서 막연했던 부분이 시원하게 풀리는 기분이었고, 제 머릿속에서 뿌연 안개가 걷히듯 명확해졌습니다. 게다가 강의는 단순히 수업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타로마스터 고니쌤’ AI를 제공해주셔서 언제든지 연습하고, 질문하며, 다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셨어요. 이 점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공부하다 보면 막히거나 동기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단순히 일회성 강의가 아니라, 타로를 오래도록 곁에 두고 배워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평생 학습의 시작점 같았어요. 저에게 이 강의는 단순히 ‘타로를 한 번 배워볼까?’라는 가벼운 마음을 넘어서, ‘정말 꾸준히 하고 싶다’라는 새로운 열정을 심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타로 입문을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꼭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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