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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가 짧고 수강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급하게 들어보았는데 파이썬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부분만 알기 쉽게 가르쳐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초지식이 0이다 보니 아직 직관적으로 이해하긴 어렵지만, 최소한의 준비를 갖추고 나면 노트해둔 걸 보며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한 마디로 최고의 도커 입문 강의입니다. 도커를 안 지는 1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최근에 간단한 프로젝트를 배포하면서 잠깐 써보고 꽤 유용한 기술인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한번 배워보자는 생각을 하던 중에 본 강의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개발 공부가 재미없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는데 본 강의를 수강하면서 다시 개발 공부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특히 CI를 듣기만 들었지 실제로 해보니깐 정말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었습니다. 강의 후반부로 가면서 신경 쓸 게 많아져 약간 어려운 면도 있긴 했지만, 그 외 전반적으로 목소리나 발음도 좋으시고, 설명도 딱 필요한 만큼 적절하게 잘해주셔서 편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쿠버네티스 강의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한번 해보고, 부트로 입문하는 과정에서 들었습니다. 코딩을하면서 대충 감으로 익혔던 개념이나 매핑관계를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다만, 스프링에 완전히 처음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 들으시기에는 용어에 낯설고, flow를 따라가기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입문자용으로 완성된 하나의 책을 읽었다기보다는, 스프링이라는 방대한 책의 목차를 훑었다거나 혹은 머릿말정도 읽은 느낌을 받는 강의입니다. 고민되신다면 강의 시간이 짧으니 일단 한번 쭉 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드디어 ㅠㅠㅠㅠㅠ 다 들었습니다. 11시간짜리 다 듣는데 거의 한 달이 걸린 것 같아요. 솔직히 정말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 어려워서 머리 과부하가 걸려가지구, 천천히 들으니깐 오히려 흐름이 끊겨서 더 이해하기가 느린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한번 스스로한테 열받아서 코드 싹 다 지우고 js 다시 들은적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해했다는 뜻은 아닙니댜.....🤷‍♂️) case 2번까지 끝내고 혼자 고생했다고 곧 끝나간다고 위로했지만, 곧 그게 틀렸음을 깨달았습니다. case 3번만 최소 3번은 다시 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강의를 한 번 듣고나서는 그저 start end를 sceneInfo에서 정해줄때가 행복한 시절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정도....? 다시 들어야 할 것 같아요🤦‍♀️. 저 분명 애플클론 다 듣고 코로나 19유튭강의 듣겠다고 선생님께 댓글로 적었지만 결국 중간에 애플 잠시 놓고 코로나 듣고 왔습니다. 그러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중이에요👏👏👏 늘 그렇듯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작은 질문도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언젠가 선생님께 배운걸 응용해서 만든 결과물을 공유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빨리 다른 강의도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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