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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자료는 각 수업 영상의 큰 그림을 그리기에는 좋지만, 말로 설명해주시는 디테일한 부분들은 자료만 보아서는 이해하고 흡수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강사님께서 각 자료에서 설명해주시려는 의도와 내용을 설명 없이 제가 자료만 보더라도 파악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데, 그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영상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따로 메모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 자료에 더 자세히 반영되어 있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강사님의 n8n 자동화 완벽 가이드 강의를 듣고 만족했었고, 이번에는 실서비스 구축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하여 기대를 갖고 수강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바이브 코딩과 프롬프트 수정을 통해 실제 에이전트 서비스를 구축해가는 방법론에 대한 설명은 괜찮았습니다. 또한, n8n이 2.x 버전에서 변경된 점을 짚어주는 것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강의 초반부터 실습을 진행하는 데 있어 매우 치명적인 이슈를 발견했습니다. 이 점 때문에 평가를 낮출 수밖에 없다는 점은 대단히 유감입니다. https://github.com/n8n-io/n8n/security/advisories/GHSA-44v6-jhgm-p3m4 n8n에서는 파이썬 코드 노드에서 표준 라이브러리가 아닌 외부 라이브러리를 설치 및 실행해야 하는 코드가 작동하는 것을 'Python Task Runner Sandbox Escape' 이슈라 하여 치명적인 보안이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이걸 바로 패치하고 있습니다. 강사님꼐서는 이 이슈에 대하여 강의 초반에 docker-compose를 세팅할 때 n8n 2.12.2 버전을 사용하라고 한마디만 언급하셨지만, 실제 제가 세팅한 결과 파이썬 태스크 러너의 Dockerfile까지 버전을 맞춰줘야 해당 코드 노드가 제대로 작동했습니다. 도커에 익숙하지 않거나. 이 이슈 자체를 모르고 있다면 이걸 몰라서 강의 실습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됩니다. 이것에 대해 명확히 고지를 하거나, 다른 해결책을 제시해 주셔서 차후 수강생들이 이것에 대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애 처음으로 유료결제라는걸 해봤습니다. 몇년전부터 무자본 창업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가지를 찾아보고 얕게 시도해보았지만 되는게 없었어요. 근래에 AI의 발전으로 바이브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무료 전자책이랑 무료강의 들어보고 찐인거 같아서 결제했습니다. 아직 10분의 1 밖에 수강하지 못했지만, 강사님 통찰력이 남다르시네요. 기존에 유튜브에 존재하는 바이브코딩으로 딸깍 웹페이지 구성하는 거랑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돈주고 배우는만큼 열심히 얻어가고 성과 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년전 부트캠프만 듣고 비전공자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개발자로 취직하게 됐는데, 이 강의를 듣고 전에 배웠었던 내용들을 더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음 중급편부터 고급편까지 차근차근 강의 들어서 고급개발자가되는 그 순간까지 꾸준히 듣겠습니다!!

잘 배워보려는 열망이컸어서 감정적으로 평가를 남겨버렸네요ㅠ 그만큼 초반 강의 내용이 좋았고 잘 따라가던 상황이라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게임을 만들면서 어떤 고민을하고 그 고민의 해결을 AI통해서 잘 활용하는 법이 앞으로의 개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잘 보았습니다! 수십년의 세월이 한 강의에 담겨있는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여러 패턴에 대해 학습하고 같은 상황에 더 좋은 설계를 하려고 노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얼른 다음 강의가 기다려지긴 하네요..! 근데 무슨 게임 하시나요?! ㅎㅎ

6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이직 준비를 하면서, 계속되는 서류 탈락에 멘탈이 완전 바닥을 치고 있던 상황에 이 챌린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연차가 꽤 쌓였는데도 이상하게 저 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가 전혀 안 되어 있던 상태였고, 저만의 강점이나 약점이 뭔지, 디자이너로서의 정체성이 뭔지 갈피를 못 잡고 그냥 남들 하는 대로 그럴싸한 포폴만 찍어내며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챌린지 가이드를 따라 직무 분석, 이력서 개선은 물론이고 프로젝트들을 완전히 바닥부터 뜯어보고 다시 분석하면서, 제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어떤 방향성으로 세워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고민들을 어떻게 저만의 강력한 무기로 세워볼 수 있는지 세세하게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화면의 심미성만 평가하고 끝나는 뻔한 코칭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디자이너인가'를 깊이 있게 파고들게 해주는 것. 이 챌린지만의 엄청난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진정한 무기를 끄집어내 주는 챌린지로써, 구체적으로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저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구축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챌린지라고 느꼈습니다. 연차는 찼는데 본인 강점을 못 찾아서 방황하시는 분들, 서류 탈락에 자신감 잃으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챌린지 참여해 보시고 성공적인 이직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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