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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되고싶어 많이 알아보던 중, 스프링 일타 강사 영한님의 강의까지 가기 위해 자바부터 차근차근 영한님 강의로 수강하고자 합니다. 이제 고작 입문 강의를 완강했지만, 열심히 해서 원하는 것을 잘 구현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자바에 능숙한 개발자들은 좀 쉬운부분이 있을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신 AI개발 트렌드를 한번 전체적으로 할 수 있다는 부분은 정말 좋았어요. 왜 아직 이렇게 수강생이 적은지 모를 강의입니다. 강추합니다!

(42% 수강 후 작성) 슬슬 앞선 강의들에서 배웠던 자바의 기본원리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예제들이 생겨나서 너무 즐겁습니다! ------- (100% 수강 후 작성) 개발자의 길을 걷기로 정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파이썬이나 C 등을 배우고 나서 항상 아쉬웠던 부분이 "이 다음 스텝을 밟으려면 뭘 해야 되는 거지?"라는 막막함에 쉽사리 다음 스텝으로 가지 못하고, 그대로 다른 개념들을 배우러 가게 되어서 어느정도 배웠던 개념들이 꽤나 많이 사라져 버리는 경험을 했을 때입니다(ex. 파이썬 기초 책을 완독하고, 다음에 중급 단계를 배우고 싶은데, 뭘 선택해야 하지?). 그런데 영한님은 정말 탄탄하게 로드맵을 정해 주셔서 "내가 한번 배운 기초 지식이 무의미하게 희석되지 않겠구나, 결국 다음 강의에 도움이 되는구나"하는 믿음을 가진 채로 듣다 보니 열정도 더 생깁니다. 마지막 카드 게임 문제를 풀고난 뒤에 영한님의 풀이와 비교했을 때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더 객체지향적이구나", "ENUM을 여기서 사용할 수가 있구나" 등등 내 코드보다 더 개선된 코드를 보면 그 수준까지 도달하고 싶은 열망에 더욱 공부 의욕도 샘솟네요. 이제 저는 미리 결제해 둔 고급1편과 스프링 입문을 병행하며 듣고, 그 뒤로는 아마 고급 2편과 스프링 로드맵을 따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나온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강의들이라 그런지 고급 자바편의 리뷰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을 보면 뭔가 제 마음도 아프고, "영한님이 적은 리뷰 수에 의욕이 저하되면 안 될텐데"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덕분(?)인지 "아 나는 꼭 고급편 듣고 리뷰를 야무지게 남겨야지"라는 저만의 목표가 생기기도 하네요. 저는 비록 학생에 불과하지만, 본인이 충분히 알고 있는 개념이라고 하더라도 그것들을 체계적이고, 오류없이 누군가에게 전달하려고 한다면 강의시간의 수 배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무언가를 남에게 가르쳐주려고 할 때 초반에는 정말 탄탄한 순서와 검증된 자료들만으로 준비하면서 계획을 세우다가, 어느 순간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헤이해지는 경우가 참 많았거든요.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스프링에 이어 그 기초가 되는 자바까지 이렇게 탄탄하게 준비해 주시니 그걸 듣는 저로써는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한님의 덕을 너무나도 잘 보고 있는 인간 1명이 있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강의 준비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파이팅!

드디어 로드맵을 완강 했습니다.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저도 최근에 이렇게 공부를 계속한다고 뭐가 나아질까? 열심히 하는거같긴한데 여기서 머무르는 삶이 되는게 아닐까? 라는 걱정을 하고있었는데 영한님도 같은 고민을 했었다는게 신기하네요 덕분에 걱정을 조금 덜어낼 수 있는거 같아요 꾸준히 열심히해서 원하는곳까지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는 저에게는 '인생 강의'라고 부를 만하네요. 찾기 어려웠던 데이터 엔지니어로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실무와 함께 풀어줘서, 이론만 들었을 때 막연했던 부분들이 한 방에 정리되고 있네요. 더욱이, IT 업계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님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진짜 매력 포인트! ‘왜 이런 아키텍처가 필요한가’부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까지 들으니까 머릿속에 그대로 그려지더라고요. 강의 감사합니다~ 끝까지 완강하겠습니다!

전기공학을 전공 후 연구소로 취업하여 전력전자 분야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전력기기의 제어보드쪽에 FPGA를 사용중에 있으며 외부 환경에 따라 동작하는 로직을 보며 로직설계에 큰 관심이 생겼지만 입문하기엔 벽이 높고 실무적인 정보를 찾기는 조금 힘든 분야임을 느꼈습니다. 우연히 인프런 강의에서 삼코치님 강의를 찾게되어 수강하게 되었고 디지털 회로에 대한 지식 기반을 쌓으며 제 분야와는 다르지만 실제 타 분야에서 FPGA가 어떻게 쓰이며 함께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과 더불어 Verilog로 구현함으로써 로직설계 및 분석에 대한 감을 익히게 해주는 좋은 강의인것같습니다.

Blazor에 관한 자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데 이 강의를 통하여 기초 이론부터 실습까지 짧은 시간에 Webassembly를 학습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아주 적절한 시점에 좋은 강의였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습을 통하여 수업하니 쏙쏙 이해가 됩니다. 더 놀란 것은 강사님이 소소 코드를 수업을 하시면서 Coding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강사님의 내공이 대단하신 듯.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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