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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react 훅의 구현 예시를 작성해보는게 처음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았는데 뒤로 갈 수록 좀 늘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react 1부 강의에서는 실습이 좀 많아서 재미있었는데, 요번 강의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것 같고, 강의도 길어서 뒤로 갈수록 루즈해지는 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너무 재밌게 들었고, 질문에도 항상 답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픈된지 조금 된 강의여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19버전까지 큰 breaking changes가 없어보여서, 들으셔도 무방할 것 같네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게을러져서 퇴근하면 바로 눕는게 일상이었는데 이 챌린지를 처음 발견했을 때, 컨셉이 너무 신선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덥석 신청해버렸다가 얼떨결에 슭코치님께 1:1로 온라인 운동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참석자가 저 혼자라서, 챌린지가 중간에 중단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초반에 조금 했었지만 4주동안 주3회씩, 하루도 빠짐없이 꽉꽉 채워서 진행되었어요! 제 방이 엉망이라 차마 카메라를 켤 수가 없었기에.. 제 동작을 강사님께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제가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의문을 가지기도 전에 강사님이 각 동작별로 신경써야 하는 디테일들을 잘 짚어주시고, 또 어디가 어떤 느낌인지 먼저 물어봐주셔서 피드백을 받아가며 제 나름대로는 확신을 갖고 움직일 수 있었어요. 초반에 영상 음질 이슈로 몇번 구글 미팅으로 진행하기도 했었지만 (알고보니 제가 모바일 웹으로 접근한 탓) 인프런에서 진행했던 라이브의 경우는 녹화본이 남아있어서, 배운 동작을 복습하려고 할 때 유용했고 앞으로도 종종 참고할 거 같아요. 강사님 덕분에 몸의 각 부위의 여러 스트레칭 방법을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손이랑 상체 스트레칭/마사지는 할때마다 꽤 아파서 셀프고문을 하는기분이었지만ㅜ.. 지금까지 그만큼 신경을 안쓰면서 살아왔구나 싶어서, 이제부터라도 좀 자주 해보려고 해요. 참 세션 중간에 가끔씩 등장해주는 강아지도 너무 귀여웠어요! 마지막날에도 출연해줘서 반가웠습니다 ㅎㅎ 슭코치님 챌린지 마지막까지 완주할 수 있게 잘 이끌어주셔서, 또 완주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겠습니다~

뒤로 갈수록 고급 개념이 많이 나와서 어려웠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개념들도 많아서, 실제 코드에서 직접 사용해 보며 익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데이터 분석 관련 직무 취업을 준비하는 전략, 방향성을 위주로 설명을 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연자 분들의 조언에 뼈를 맞기도 하고, 큰 용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강연자 분들과 데이터리안 관계자 분들 이런 영상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프링 기본과 http를 듣고 어떻게 개발해나가는지 큰틀이 궁금해서 JPA1을 먼저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깊이 있게 이해하진 못했지만 스프링 사용법이나 큰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려져서 이제 MVC를 배울 건데 잘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작동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후반부로 갈수록 초기에 작성한 코드를 까먹는데 계속해서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더 큰그림이 잘 그려졌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절반정도 듣고 이르게 수강평을 작성하는 것 같네요. 빠르게 들어야겠다 싶어서 미리 수강평을 작성해놓습니다. 이직한 회사에 적응하고 업무에만 집중하느라 공부를 놓치고 있었는데요. 설계 업무가 많았어서 DB 모델링 설계에 참여했었을 때 고민한 지점들이 강의에서 그대로 나와 약간 아 그때 이걸로 고민했었지 하던 지점들이 떠올라서 복습하는 기분으로도, 한편으로는 강의가 쉽게도 느껴졌던 것 같기도하네요(절반만 들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무턱대고 해봤던 것과 그것을 강의를 들으며 되새기며 다시 정리해보는 것에서 의미와 가치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설계 업무는 계속 끌고나가야하는 것이라 뒷 강의가 더 탐이나기도 하네요 ㅎㅎ 영한님 항상 감사합니다!:)

n8n을 통한 업무자동화에 관심이 있습니다. 결국, HTTP Requst를 통한 크롤링을 공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 아무리 바이브코딩시대라고 해도 내가 실제 코드를 보고 작성하지 못하면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스타트코딩의 강의는 HTML, CSS, python, javascript를 공부하게 하는 줄기같은 강의였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지만 앞으로 더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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