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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서류 탈락이 반복되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 제 이력서를 어떻게 다듬고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인터넷에서 유명한 템플릿도 찾아서 써보고, 인프런의 다른 이력서 강의들도 여러 개 수강했지만, 제가 이력서를 적으면서 방향을 못 잡고 헤매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는데, 정말 큰 기대하지 않고 이 강의도 붙잡는 식으로 한번 봤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퇴근길에 매일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막연하게 ‘면접관이 이렇게 보면 좋아하겠지’라고 추측하던 그 느낌들을 확실하게 정리한 느낌이었어요. 특히 단순히 템플릿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력서의 본질이 무엇인지, 저라는 사람의 경험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제 매력을 스스로 고민하고 찾아갈 수 있게 만들어준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정말 알차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취업 이후 몇 년 동안 이력서를 업데이트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정리해 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신입 때는 어떻게 써야 할지 알았던 것 같은데, 막상 경력직 이력서는 어느 방향으로 써야 할지 도통 모르겠더군요 ㅠㅠ 그러다 평소 잘 챙겨 보던 제미니님이 이번에 이력서 강의를 출시하셨다길래 후다닥 수강했는데, 덕분에 막막했던 제 이력서의 방향성을 확실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 서류 검토하는 분들은 이런 시선으로 보는구나' 하고 제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면접관의 시야를 처음으로 확 체감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쌓인 경험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되나 머리 아팠는데 이제야 좀 감이 잡히네요. 이력서에 완벽한 정답은 없다지만, 강의를 통해 저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기분이라 너무 뿌듯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http에 대해 뜬구름 잡듯이 애매하게 알고 있었던 지식들을 좀 정리해주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경험이 적어서 이해가 완벽하지 못한 것 같아서 필요할때 또 다시 이 강의 공부하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많은걸 건진 것 같습니다. - tailwindcss v3에서 멈춘 제게 v4에서 바뀐 부분을 - 이미 사용 경험이 있는 zustand, @tanstack/react-query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 관심이 있었지만 사용이 다소 막막했던 shadcn/ui - 프로젝트 내 파일들의 디렉토리 구조 - 맛보기지만 front-end만 할 줄 아는 상황에서 궁금했던 supabase 사용법? (회원가입 등) 강의를 최초로 촬영하신 시점과 제가 수강한 시점이 달라서 강의를 따라서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거나 적용할 때 일부 다른부분들이 있어서 직접 찾아보기도 하면서 진도를 따라갔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재미를 느꼈고 완강까지 하게됐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배운걸 토대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거나 이전 프로젝트를 다시 다듬어보거나 하면서 제 프로젝트에 잘 녹여보겠습니다.

배치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듣기 매우 좋음 다른 배치 강의의 경우 이론부터 시작하고 양이 방대해서 배치를 바로 써먹고 싶은 사람한테는 버거운데 이건 괜찮음 다만..파티셔닝, skip, retry, 메타테이블 등 배치의 매우 중요한 요소들이 없기 때문에 실무에서 바로 써먹기에는 무리가 있음 그래도 배치가 뭐고 간단하게라도 배치를 돌리고 싶은 분들이 듣기에는 정말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력서 멘토링2번 받고 입사지원 했었습니다. 싹다 떨어졌었습니다. 그러고 몇주뒤에 이 강의를 보게됬습니다. 아직 이직준비중인 상태고 이력서 적는게 막막합니다. 적을만큼 적어봤는데 새로적어야겠다는 생각만듭니다. 회사다니면서 했던것들 꼼꼼하게 기록좀 해둘걸 후회많이했습니다.

초보 비전공자가... 독한 마음 품고 시작했는데... 첫 난관부터 너무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완강하고.. 몇번 더 듣다보면.. 나도 할 수 있겠지?란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달려봅니다..!! ps. VS 2026 최신버전은 조금 다른게 있는가요? 클래스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솔루션 탐색기의 소스파일에서 새로운 .c 파일 생성해서 실습하고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오랜만에 인프런에서 강의를 구매해 들었습니다. 이제 곧 1년 차를 앞둔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이지만, 여전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제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습니다. 이력서에 담을 만한 내용이 많지 않다고 느끼기도 했고,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어떻게 풀어내야 더 눈에 띄고 매력적으로 보일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리고 ‘잘 쓴 이력서’란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그동안 작성해 온 이력서를 다시 돌아보니, 저는 단순히 성과와 기술만 나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제 이력서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회사 업무든 개인 프로젝트든 내가 왜 이 기능을 구현했고 왜 이 작업을 수행했는지 그 이유를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 나열하는 것보다, 왜 했는지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정리하고 다듬어 나가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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