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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이지만 졸업 후 백엔드로 방향을 바꾸고 나서 자바언어로 취업해야된다 라는 강박을 가지다보니 코딩 권태기가 왔었어요. 처음엔 주변의 속도와 비교하며 최소한으로 듣고 얼른 취업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강의를 듣다보니 저에게 부족한 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한 챕터씩 끝날 때마다 코딩을 왜 좋아했었는지 다시금 느끼면서 코딩이 다시 좋아졌어요!! 특히 기계적으로 배우던 언어 관련 개념들을 "왜?"에 중점을 두고 가르쳐 주셔서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지식의 구멍을 매꾸고 더욱 단단하게 만든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아하던 개발이 그저 취업의 수단이 될 뻔 했는데 취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개발을 잘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에 정신이 바짝 들었네용ㅎㅎㅎ 주어진 취준 생활동안 영한강사님 수업 잘 듣고 열심히 준비해서 취업 후에도 좋은 개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먼 훗날, 영한강사님 같은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아마 다들 그렇겠죠??ㅎㅎㅎ앞으로도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만원이 넘는 적지 않은 금액이지만, AI/ML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AI Researcher, AI 대학원 면접을 준비하는 분들께도 강추할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강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불필요한 문항 없이, 카테고리 별 필수 문항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2. 문항에 대한 설명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라면 쉽게 다시 떠올릴 수 있고, 알지 못했던 내용은 공부하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먼저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정형화된 답변이 아니기에, 사고가 이 책에 한정되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3. 면접자의 마음가짐에 대한 글귀가 면접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 정리된 면접 문항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과 마음 가짐에 대한 글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제가 부족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었고, 다른 한 편으로 잃었던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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