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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자바는 정말 친절한 언어였다고 생각되는 C++ 이었습니다. 독하게 C를 끝마치고, OOP 언어인 자바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를 시청했으나 생성자에서 호되게 혼났습니다. 우물 안에서 놀던 저를 겸손하게 만드는 언어였고 C++ 개발자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자바에는 없던 변환, 이동, 복사 생성자들의 존재가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었지만 이해 될때까지 몇번이고 강의를 돌려보고, GPT에 물어도 보고, 나름 정리도 하면서 강의가 거의 끝난 지금에는 각 생성자의 역할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많이 만들어보고, 강의를 벗어나 더 깊게 C++를 탐구해봐야겠죠 이펙티브 C++과 STL 서적도 한권씩 구매해서 꾸준히 보면서 C++ 개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책을 통해 자바를 학습하거나, 학수 수준에서 자바를 학습했습니다. 스스로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자바 사용법'만 익혔지, 동작 원리는 모른채 사용하고 있더군요. 강의를 들어보니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그 속에서 애매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던지, 단순히 자바 사용법만 가르치는 강의에서는 들을 수 없는 다양한 얘기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훈이 얘기라던지, 팩폭(?) 해주는 내용이 은근 재밌어서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자료도 있지만, 그것보단 실시간으로 펜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됩니다! 어제 라이브에서 part3가 12월 말에 나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강의 내용의 장점 - 강의 속도와 전달 방식 : 또박또박 천천히 말씀하셔서 이해하기 쉽고, 강의 속도가 적당함. - 이력서 작성 방법을 항목별로 나눠서 상세히 설명 - 특히 프로젝트 작성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줌. - 양식보다 내용에 집중하는 접근 방식 - 자신감을 높여주는 설명 : 다른 사람 이력서 보고 기가 죽었는데, 그나마 이 강의를 듣고 내가 여태껏 해온 것에 집중해보게 되었음. 🔥 차별화된 강의 포인트 - 단순 합격 템플릿이 아닌 실질적인 내용 중심 : 이력서 템플릿과 합격 여부에 초점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강의는 검토자의 입장과 내용에만 집중함.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설명 : 실제 있을 법한 사례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이해가 쉬움. - 돈을 주고 볼만한 퀄리티 : 들어보면 알게 됨. 🔥 아쉬운 점 - 제시된 사례가 너무 이상적이고 모범적 - 현실적인 상황(프로젝트 수준, 성과 없는 프로젝트 등)에 대한 가이드 부족 → 사실 이런 점은 강의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고민하고 극복해야할 부분인듯 싶음. 🔥 추천 대상 - 이력서 작성 경험이 적은 신입/경력 개발자 - 부트캠프 수료 예정자 - 특히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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