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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는 정말 친절한 언어였다고 생각되는 C++ 이었습니다. 독하게 C를 끝마치고, OOP 언어인 자바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강의를 시청했으나 생성자에서 호되게 혼났습니다. 우물 안에서 놀던 저를 겸손하게 만드는 언어였고 C++ 개발자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자바에는 없던 변환, 이동, 복사 생성자들의 존재가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었지만 이해 될때까지 몇번이고 강의를 돌려보고, GPT에 물어도 보고, 나름 정리도 하면서 강의가 거의 끝난 지금에는 각 생성자의 역할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많이 만들어보고, 강의를 벗어나 더 깊게 C++를 탐구해봐야겠죠 이펙티브 C++과 STL 서적도 한권씩 구매해서 꾸준히 보면서 C++ 개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강의 예전엔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이 강의를 통해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렌더링 단계 이해하기 (with 리렌더링)' 이 파트가 저에겐 아주 유익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반복해서 듣다 보면 익숙해지면서 이해가 될 것 같아요. 교안도 잘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액트를 처음 배우는 분이 계신다면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책을 통해 자바를 학습하거나, 학수 수준에서 자바를 학습했습니다. 스스로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자바 사용법'만 익혔지, 동작 원리는 모른채 사용하고 있더군요. 강의를 들어보니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그 속에서 애매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던지, 단순히 자바 사용법만 가르치는 강의에서는 들을 수 없는 다양한 얘기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훈이 얘기라던지, 팩폭(?) 해주는 내용이 은근 재밌어서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자료도 있지만, 그것보단 실시간으로 펜으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됩니다! 어제 라이브에서 part3가 12월 말에 나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강의 내용의 장점 - 강의 속도와 전달 방식 : 또박또박 천천히 말씀하셔서 이해하기 쉽고, 강의 속도가 적당함. - 이력서 작성 방법을 항목별로 나눠서 상세히 설명 - 특히 프로젝트 작성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줌. - 양식보다 내용에 집중하는 접근 방식 - 자신감을 높여주는 설명 : 다른 사람 이력서 보고 기가 죽었는데, 그나마 이 강의를 듣고 내가 여태껏 해온 것에 집중해보게 되었음. 🔥 차별화된 강의 포인트 - 단순 합격 템플릿이 아닌 실질적인 내용 중심 : 이력서 템플릿과 합격 여부에 초점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강의는 검토자의 입장과 내용에만 집중함.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설명 : 실제 있을 법한 사례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이해가 쉬움. - 돈을 주고 볼만한 퀄리티 : 들어보면 알게 됨. 🔥 아쉬운 점 - 제시된 사례가 너무 이상적이고 모범적 - 현실적인 상황(프로젝트 수준, 성과 없는 프로젝트 등)에 대한 가이드 부족 → 사실 이런 점은 강의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고민하고 극복해야할 부분인듯 싶음. 🔥 추천 대상 - 이력서 작성 경험이 적은 신입/경력 개발자 - 부트캠프 수료 예정자 - 특히 비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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