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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앱 개발에 대해서 많은 동기부여를 주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다작에 대한 전략도 거의 대부분 공유해주셔서 생각해볼 여지가 많았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앱 자체를 잘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고 해야할까요? 커뮤니티형 앱과 일반 기능성 앱의 차이에 대한 인사이트, 앱의 종류에 따른 개인이 취할수 있는 실질적인 개발 전략, 사용자가 어떤 앱에 호감을 가지는지 등 어찌보면 살짝 기획쪽에 가까운 부분이지만 이쪽에 대한 인사이트가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많은 앱을 만들어 보셨으니 이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도 많으셨을것같아서요. 결국에 공통적으로는 이러한 인사이트가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여전히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애착은 버려야하는데... 해당 강의는 앱, 서버, 디비까지 다 다룰 줄 아는 풀스택 개발자에게 더 실용적인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진입장벽이 있는 방법론입니다. 일반 개발자가 무작정 따라하기엔 힘들수있고, 강의를 참고해서 천천히 자신만의 방법을 구축하는게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좋은 지침표가 되는 강의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강의의 지침을 숙지하고 개발에 바로적용해도 좋을 정도로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십니다. 제일 중요한건 강의를 듣고 개발을 시작하는 거겠죠. 가볍고 빠르게... 함 들어가보겠습니다. 강의 감사했습니다. 경험자가 말해주는 인사이트는 확신이 있어서 정말 영향력이 있는 것 같아요.
업계 최고의 실력자에게 배우는 실전 AWS + 테라폼 강의 외국 테라폼 강의에서 제공하는 레포지토리를 훑어본 결과 테라폼 문법과 사용법 위주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으며 폴더 구조 등은 완전히 연습용인 경우가 많은데 해당 강의에서는 실제로 사용되는 구조와 관리 방법, 아키텍처 구성 등을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정답이 없고 트레이드 오프만이 있다고 알려진 개발 세계에서 가끔은 정답이 있는 문제들이 있는데, 이런 베스트 프랙티스들을 알려주시는 부분도 매우 좋았습니다. 또한 그 이유 설명도요. 배울 게 너무 많다보니 초심자 입장에서 베스트 프랙티스라는 이정표가 필요하고, 그 이유나 배경 설명이 곁들여지면 빠르게 지식 습득및 티어 정리가 가능하여 너무 맛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차별화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테라폼 처음 보신다면 기본 문법을 살짝 보고 초급 강의를 시청하신 뒤에 중급으로 오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일일이 떠먹여 주는 강의는 아니기 때문에 시청이 아닌 실습과 반복을 해야 강의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생각보다 많아서 반복해서 타이핑해보고 나중에 안보고 구조를 짜봐야 실력이 늘더라구요. 단점은 강사님이 바쁘셔서 다음편이 너무 늦게 나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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