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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JS를 너무 재미있게 배운 것 같습니다. React를 사용하면서 작동원리가 궁금했던 부분들도 많이 해소 됐고, 전공이 아니라 terminal을 깊게 알고 있지 않았는데 은재님 덕분에 다양한 지식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단순하게 모든 요청은 디스패처서블릿을 거친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디스패처서블릿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원리는 무엇인지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ModelAttribute, @Requestbody 등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사용하는 어노테이션이 많았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깊이 사유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하고 남은 로드맵 완강을 향해 달려보겠습니다. 이번 강의 명언 '여러분들 html은 철저하게 복사하겠습니다.'

파트1 강의보다는 좀 나은편이지만 강의구성이 설계의 결과만 전달하는 하향식 구성이라서 학습자를 수동적으로 만드는 강의 구성입니다. 이미 모든게 다 짜여져있고 설계가 되있습니다. 왜 이 부품이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가? 혹은 부품이 없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여기서는 왜 이렇게 해야하는가? 이런 과정이 없습니다. 문제 풀이 과정은 생략된채 정답지만 베껴쓰는 느낌이 듭니다. 정답만 나열된 설계도가 아니라, 설계의 이유를 깨닫게 하는 맥락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그냥 설계를 전달하더라도 핵심 개념을 잘게 쪼갠 마이크로 단위였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의당 50분 구성도 문제입니다. 하나의 개념을 짧게 끊어 전달해야 성취감도 느껴지고 인지부하도 덜하고 연습하기도 쉽습니다. 그리고 내가 놓친 지점을 찾으려면 타임라인을 헤매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개발 공부가 아니라 방대한 양의 정보를 암기하고 따라가는 입시 위주의 수험 공부처럼 느껴집니다. 50% 듣고 더이상 의미가 없는것 같아 일단 강의 진행을 멈추었습니다. 추가로 굉장히 방어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반드시 캐스팅 되야하는 부분에도 이런식으로 코딩을 하는건 추적하기 어려운 버그를 양산합니다. 차라리 크래시 나는게 훨씬 좋은데 왜 이런식으로 가르치는지 솔직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용 품질: 상 교육 방법론: 최하 강의 가격도 비싼데 파트4 강의 이벤트에 낚여서 구매하고 후기까지 남겨놓앗던게 너무 후회됩니다. --------------------------- 현재 톰루먼 강의를 듣는데 https://courses.tomlooman.com/ 이런 방식으로 교수법이였으면 이 강의가 훨씬 가치있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프로그래밍 공부는 수능 가르치는 방식이랑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API를 읽어주는 방식의 설명이 너무 많습니다. 중간 중간 좋은 내용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강의 자체가 너무 지루합니다. 이렇게 학습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더욱이 중간에 괜찮은 내용도 섞여 있어서 (리플렉션 시스템 설명, Super 호출 잊으면 안됨 , check , ensure 적극 사용, CDO가 무엇인지, 플러그인 만들기 등) 스킵하면서 볼 수도 없다는 겁니다. TArray 에 무엇무엇이 있고 기능은 무엇무엇무엇이 있고 사용법은 어떻고 ~ TSet 에 무엇무엇이 있고 기능은 무엇무엇무엇이 있고 이거 사용법은 어떻고 ~ 직렬화 설명도 마찬가지 Json 설명도 마찬가지 군더더기가 너무 많다고 느껴집니다. 마치 현대화되지 않은 근현대적인 학습 방식 같습니다. 일일히 설명하기보다 중요한건 STL이랑 다른점은 이런게잇고 꼭 알아야할 점은 이 부분이다 최대한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도 되는 것 같은데 정말 아쉽습니다. 코드를 일일히 작성하고 있는 부분을 보는것도 너무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냥 완성된 코드 예제를 보면서 중요한 부분만 설명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작 세세하게 설명해야 되는 부분에서는 설명이 다소 부족하다고 느꼇는데 예를 들면 델리게이트 설명 시 느슨한 결합이라 설명되는데 어짜피 중간 역할하는 UMyGameInstance 가 모든 타입을 알아야하는데 왜 느슨한 결합이라는건지 잘 이해가 안됬습니다. 제가 직접 학습해보니 CourseInfo 가 타입에 상관없이 함수 시그니처만 맞으면 등록할 수 있는거고 등록된 녀석들만 호출하면 되니까 같은 타입의 모든 객체 목록을 알고 호출 여부를 관리 할 필요도 없다는것 예를 들자면 이러한 설명이 더 추가되어야 하는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강의도 너무 뭉쳐있습니다. 가뜩이나 레퍼런스 성격이 강한 강의인데 이러면 다시 찾아서 필요한것만 보면서 연습하기도 번거로워 집니다. 예를 들면 플러그인 만드는 연습을 한다고 햇을때 진행률 왓다갓다 하면서 찾아야된다는 겁니다. 강의 영상이야 그렇다쳐도 프로젝트 소스도 이것저것 뭉쳐잇다는게 문제입니다. 다시 요약하면 API는 레퍼런스 성격같은 내용은 필요할 때 찾아보면 되니 핵심만 짧게 다루고, 델리게이트의 "느슨한 결합" 같은 설계 개념은 이해 없이 쓰면 오용하기 쉬우니 더 깊이있는 설명이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강의는 이 우선순위가 뒤바뀌어 있다고 느껴지며 덜어내야할 부분을 덜어내지 않아 학습 시간이 얻어가야할 부분에 비해 지나치게 비대해서 학습이 길어지는 심각한 단점이 있다고 봅니다. 더욱이 지루합니다. 가격에 비해 너무 군더더기가 많다고 판단됩니다.

군제대 후 복학을 앞둔 컴퓨터공학과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자바에 대한 기초개념 하나 없이 자바 스프링 기본을 먼저 수강 후 큰 벽을 느끼던 와중 자바 입문, 기본강의가 런칭되어 이제야 수강을 완료하였습니다. 자바 기본서만 들고 스프링 강의 들었을땐 너무너무 어렵고 이걸 어떻게 프로젝트에 접목해야할까 라는 날선 고민들이 많았지만 입문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퍼즐조각 맞추듯 생각이 정리됩니다. 급하게 백엔드 로드맵을 끝내기보단 대학을 다니며 자바 입문,중고급 까지 마치고 백엔드 로드맵을 재개하려합니다. 부족하다는 말조차 과분하다 느껴지는 지금의 수준이지만 언젠가 좋은 벡앤드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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