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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강의 마지막에 해주시는 좋은 말씀 덕분에 큰 힘이 되어요. 꾸준히 공부를 하는데도 원하는 회사로의 이직이 어렵고 멀게만 느껴저서 자신감마저 잃어가는 중에, 계속 노력할 수 있는 힘을 얻어가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 데이터베이스 설계 수업을 들으면서 병행으로 들었던 수업입니다. 예시를 통해 왜 그렇게 설계 해야 하는지 천천히 알려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A가 있다'와 'A는 어떤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생각할 수 있는 폭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를 완강을 하고 다시 수강평을 남깁니다. "스프링"이라는 단어를 정말 싫어하고 두려워 했던 사람입니다. (기술 스택: React, Node.js) 이 강의는 말 그대로 스프링 입문 단계로서 스프링의 맛을 보는 단계인 거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다음과 같이 영한님이 이 강의를 만들면서 했던 고민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 강의 시간이 엄청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적당해야 하며 - 스프링의 전체적인 것을 훑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니 대표적인 특징 중 몇 가지를 선정하여 설명해야 하며 (스프링 컨테이너가 GET 요청을 받을 때 동작 과정, 스프링 빈 등록 등) - 서버 개발자에게 중요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에 대한 역사와 최신 트렌드를 소개해야 하며 - 테스트 코드의 중요성도 강조되어야 하며 - 공부하다 겁을 먹을 수 있는 AOP 개념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 등등 위와 같이 강의를 듣고 스프링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혹 자세히 알려주지 않고 넘어가는 개념에 대해 지적하는 후기도 보았습니다. 물론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모르는 개념에 대해 강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책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고민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한님에게 개인적인 건의 사항이 있습니다. 영한님의 강의를 다 듣고 싶지만 일과 병행을 해야 하기에 순차적으로 들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1) 스프링 완전 정복 로드맵 2) 스프링부트와 JPA 실무 완전 정복 로드맵 위 두 로드맵을 섞어 야생형과 학자형 타입으로 나눠 로드맵을 만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현재는 2번만 야생형 학자형 타입으로 로드맵 소개만 존재

이미 다 아는 내용일것 같았지만 뒤의 다형성 부분을 어떻게 설명하실지 너무 궁금해서 수강했습니다. 앞 부분도 빠르게 훑긴 했지만 다형성 부분만 봐도 돈 하나도 안아깝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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