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7,888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스프링의 기본 원리를 알 수 있었고 지금은 잘 안 쓰는 기술들까지 설명하셔서 왜 지금은 예전 방식을 안 쓰고 지금 이 방식을 사용하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프링의 기능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객체 지향 설계 원칙과 연관 지어 설명하시는 점도 좋았습니다. 입문 강의 때보다 강의 자료도 더 자세해진 것 같아서 복습할 때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전 강의들에서 설명하신 내용을 나중에 반복해서 얘기하신 점도 좋았습니다. 어차피 혼자 복습하면서 다시 볼 내용이긴 해도 강의에서 한 번 더 설명해 주시면 머릿속에 더 잘 남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선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하는 거에 대해 싫어할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개인적으론 좋은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에 대해 아쉬운 점은 없지만 강의하실 때 강의 자료(pdf) 보여 주시는 동안엔 확대해서 보여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자가 작아서 보기 불편하더라고요. 확대해서 보여 주시면 눈이 덜 피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이 좋으니까 로드맵의 다른 강의들도 다 듣고 싶은데 시간상 취업 전에 다 들을 건 아니라서 아쉽네요. 계속 고민했지만 앞으론 HTTP, MVC 1편, JPA 강의 2개 정도 듣고 나머진 취업 후에 시간을 내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DB 강의를 안 듣고 JPA 강의를 듣는 게 신경 쓰이지만 취업 후 공백기도 신경 쓰이고, 학자형(?) 공부 스타일을 조금 버려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DB 강의를 안 듣고 JPA 수업을 들으면 손해가 크려나요..?) 나머지 강의들도 열심히 듣고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스프링 로드맵을 정복했습니다~!! 너무 기뻐요!! 저 영한님 머그컵도 있어요ㅋㅋㅋ 1년 전쯤 업무에서 자꾸 HTTP랑 부딪혀서 강의를 처음 듣고, 로드맵 한 달 정도 열심히 듣다가 일상이 바빠 그렇게 흐지부지 됐었는데, 그 후로 다시 시작하려하니 내가 이거 듣는다고 얼마나 뭐 되겠냐.. 이런 생각이였거든요. 근데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 후 1년이 넘은 지금 로드맵을 처음부터 다시 듣기 시작했어요. 로드맵을 완주한 지금 저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나 뭐 되네~ㅋ 실제로 실무에서도 영한님 강의 내용 생각나면서 막히는 부분을 뚫고 있고 그래서 들을 수록 동기부여가 더 됐던 것 같아요.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영상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JPA 로드맵 시작하러 가보겠습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바닥부터 만드는 언리얼 에이전트 (Liu)
-
맥킨지 출신 김재성의 AI로 앞서가는 설득력 & 협상 전략
-
(2026 최신!) 일주일만에 합격하는 정보처리기사 실기
-
실리콘밸리 엔지니어와 함께하는 Claude Code(개발자용)
-
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 설계 2편, 실무에서 반드시 마주치는 9가지 설계 패턴
-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리액트(React.js) : 기초부터 실전까지
-
AI 입문을 위한 LLM 아키텍처 이해와 GPU 활용전략
-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RAG를 활용한 LLM Application 개발 (feat. LangCh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