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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소리때문에 녹음 다시 하셔야 할 거 같아요 엔터를 왤케 세게 치시는지... 고막이 울리네요 음성은 작아서 소리 키우고 보는데 키보드 소리가 너무 수강하기 불편하네요 엔터키에 웬수지신거 같아요..

처음에는 앱애플리케이션을 무작정 만드려다보니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아 이 강의를 먼저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실습을 따라하다보니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조금씩 이해가게 되었습니다. 강사님 수업 덕분에 11만원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만 보고 공부했습니다. 1주일 공부해서 810으로 합격했고, 연습 문제와 시험 문제가 완전히 동일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범위가 많기 때문에 모든 범위를 강의에서 말해주지는 않습니다(aws 탄소 발자국 이런게 기억에 남네요). 하지만 몇 문제를 제외하고는 소거법으로 문제를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CLF-C01(현재 버전)은 올해 9월 18일에 만료되고 이후부터는 새로운 버전으로 시험이 개편됩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좋은 강의를 이번 방학을 맞아 완강했습니다. 섹션 4 MVC 프레임워크 만들기가 이 강의의 정수 같은 느낌으로 반복해서 봤었는데요 밑바닥 부터 하나하나씩 만들어가며 그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좋았습니다. 쉽지 않았기에 얻어가는 것도 많았던 강의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동안 편집 디자인과 그래픽 디자인을 해오다 UX/UI 쪽으로 업무 전향을 했습니다. 업무와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 피그마 뿐 아니라 개념적인 부분을 어디서부터 잡아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강의를 많이 찾아보던 와중에 에릭님의 강의 커리큘럼이 구체적이어서 듣게 되었는데 역시나 강의를 통해 피그마를 활용하여 진행되는 업무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컴퓨터공학과 3학년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2학년 때 C++을 배웠지만, 정말 어려웠고 특유의 난해한 문법때문에 C++에 대한 편견이 생겼었고 c/c++만 보면 기겁을 하게 되는 트라우마(?)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홍정모 교수님을 알게 되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쉽게 대체된다는 생각에 어려운 것을 한 번 도전해보자라는 마음에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트라우마까지 갖게된 c++ 언어인데 강의가 너무 재밌고 몰입도가 뛰어나서 2주만에 100% 완강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강의를 통해 제가 C++를 이긴 것 같습니다. 나아가서 진로도 잡혔습니다. C++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니 C++을 사용하는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도 사용해보니 C++을 사용하는 기업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현재는 win32와 MFC, OpenCV 등 C++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C++이 어려워서 포기하신 분들이나 전공자인데 C++을 못한다? 하면 무조건 수강 추천드립니다.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강의입니다.

하루를 꼬박 헤매다 발견한 강의. 이 강의를 찾지 못했더라면 얼마나 더 오래 고통받았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쉽게 깃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강의입니다! 심지어 무료!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엇 유튜브도 하시는군요. 심지어 슬슬 들어볼까 하던 피그마 영상까지. 바로 구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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